18일 '2011년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
서울시가 내일(18일)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에서 '2011년 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황요한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17일 "서울시보육시설연합회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엔 보육정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여 온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해 보육교사와 원장 등 보육인 500여명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