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서 참가학생들이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스노보드 체험을 하고 있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교육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진로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2018.1.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