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기획조정실장에 김상한 전(前) 복지정책실장(사진)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실장은 제37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약 30년간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예산담당관, 경영기획관, 행정국장, 복지정책실장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추진력을 갖춘 행정 전문가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