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간의 방중 일정을 마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일 밤 오산 미 공군기지에 도착, 환영을 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19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