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경상남도 4대강 사업권 회수와 관련 "성실히 하겠다고 해 (사업 대행) 협약을 했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이 바뀌면서 상황이 꼬이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