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특별법 여야 합의안 반대"

속보 세월호 유가족 "특별법 여야 합의안 반대"

박용규 기자
2014.08.19 19:33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대책위원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여야 원내대표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가족대책위는 특별검사 추천 몫에 여당이 포함된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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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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