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국회법 본회의 재의 땐 참여한다"

김무성 "국회법 본회의 재의 땐 참여한다"

구경민 기자
입력 2015.06.30 09:17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5.06.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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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국회법 개정안 재의를 위한 6일 본회의와 관련, "재의에 붙이면 참여해서 당의 의사를 밝히겠다"며 "재의에 참여하고, 본회의 입장까지 한다"고 30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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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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