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여야 지도부가 12일 내년 총선 선거구획정을 위한 세번째 '4+4 회동'을 가졌지만 1시간 30분만에 빈 손으로 끝났다. 여야 지도부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본회의 직후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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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가 12일 내년 총선 선거구획정을 위한 세번째 '4+4 회동'을 가졌지만 1시간 30분만에 빈 손으로 끝났다. 여야 지도부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본회의 직후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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