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이 총선룰과 관련해 영입인사들이 당 경선에 참여할 경우 당원 30%, 일반국민 70% 비율 대신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또 가산점을 주는 정치신인의 범위를 장관급에서 인사청문회 대상자로 좀더 확대키로 했다. 논란이 됐던 정치신인 가산점의 결선 적용 여부도 기존 안대로 결선에서도 적용키로 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1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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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총선룰과 관련해 영입인사들이 당 경선에 참여할 경우 당원 30%, 일반국민 70% 비율 대신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또 가산점을 주는 정치신인의 범위를 장관급에서 인사청문회 대상자로 좀더 확대키로 했다. 논란이 됐던 정치신인 가산점의 결선 적용 여부도 기존 안대로 결선에서도 적용키로 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1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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