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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8일 12시 오찬 겸해 여야 대표와 회동
5일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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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최고 과제는 먹고사는 문제 안정적으로 해결하는 것"
5일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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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K-바이오 의약산업은 우리 경제 미래성장동력"
이재명 대통령이 임상시험이 완료되고 나서 시장 출시까지 1년 이상 걸리는 상황과 관련해 "규제의 기본은 지키되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정부가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를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바이오 산업을 반도체와 같은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언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에서 한정애 의원, 박주민 의원, 정일영 의원, 허종식 의원이 참석했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기업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30년 전 갯벌이었던 송도는 지금 세계적 바이오 의약기업들과 혁신 중소·중견기업들이 모여있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성장했다"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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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일본 車 관세 서명에 대통령실 "우리도 상호관세 부합 수준으로 이뤄지는 걸로 알아, 합의 시점에 공지할 것"
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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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중 정상회담에 비핵화 내용 없었다?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어"
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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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 실태조사 지시
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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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몽골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새로운 35년 열어가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했다. 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이 취임 축전을 보낸 데 이어 이번 통화에서 재차 취임을 축하해준 것에 사의를 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은 1990년 양국의 수교 후 제반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이 크게 발전한 것을 평가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발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한 몽골과 선진 기술을 보유한 한국의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몽골에서 의술을 펼치면서 항일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관이 오늘 현지에서 개관한 것을 환영한다고 하고 몽골 측의 협조에 사의를 표했다. 두 정상은 양국 국민들의 활발한 인적 교류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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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AI 특목고 지방에 지으면 어떻겠나"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과학인재를 육성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를 지방에 많이 지으면 지역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며 "AI 대전환을 지역 균형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대통령실 참모진에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회의를 통해 K-제조업 재도약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6.7%를 차지하는 근간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첨단산업으로 무장한 주변국이 등장, 기술격차가 줄어들며 위기상황이란 진단도 공유됐다. 강 대변인은 "제조업 4대 강국을 목표로 성장엔진을 육성하기 위한 주력 업종 5개 분야에 걸친 K-제조업 재도약 추진 전략이 보고됐다"며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조선, 바이오 등 5개 분야를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방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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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손편지 보낸 아이들' 초청…"지킬 힘 없을 때 가장 힘들어"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이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보낸 어린이 3명과 그 가족들을 대통령실로 초청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4일 이 대통령의 '어린이 초청행사'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 부대변인은 "이번 초청은 아이들의 편지를 직접 읽어본 이 대통령이 지시해 성사됐다"며 "아이들이 보낸 손편지에는 비상계엄 저지, 대북 방송 중단 등과 관련해 이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는 순수한 마음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초대를 받은 아이들은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가상 브리핑을 하고 기자들의 질의를 받았다. 국무회의실에서 대통령의 일과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이 대통령 집무실을 방문해 이 대통령 부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들의 편지를 꼼꼼히 읽었고 꼭 만나고 싶었다"며 난중일기, 과학 만화책 등에 사인을 해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한 아이는 "반장 선거에서 떨어져 보신 적이 있는지"라고 물었고 이 대통령은 "어른이 돼 선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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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에 "경사노위, 목적없는 대화창구로 활용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김동명 한국노총·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만나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하며 "아무런 목적 없이 (위원회를) 노사와 정부가 만나 대화하는 창구로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이 대통령과 김동명·양경수 위원장의 오찬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양대노총 위원장을 만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민주노총이 중요한 결단을 했다며 민주노총이 국회가 주도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에 참여한 것을 환영했다. 이어 갈등 해소와 신뢰 구축의 첫 첫발은 마주 앉아 대화하는 것이라며 경사노위도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3일 국회 차원에서 마련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1999년 경사노위 전신인 노사정위원회를 탈퇴한 후 26년째 공식적인 노사정 대화에 불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해야 하고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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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계속 빚 내서 나라살림하진 않을 것···일단 경제 선순환 타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이 "앞으로 지출 구조조정을 상시화하는 수준의 과감한 재정 계획을 추진해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재정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한 시점임을 감안해 씨앗을 빌려서라도 뿌려 가을걷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2026년 예산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지난달 말 공개한 '2026년 예산안'에서 총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8.1% 늘어난 728조원으로 편성됐다. 확장적인 예산 편성으로 국가채무비율은 올해 49.1%에서 내년 51.6%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 기획재정부는 지난 3일 '제3차 장기재정전망'(2025~2065)을 발표했다. 현행 제도와 정책이 변동 없이 유지될 경우 2065년 국가채무비율은 기준 시나리오상(인구 중위·성장 중립) 156.3%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류 보좌관은 "내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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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란봉투법 절충안 마련? "이재명 대통령·양대노총 회동에선 얘기 없었다"
4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