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靑 "시장 정상화 의지"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靑 "시장 정상화 의지"

김성은, 이원광 기자
2026.02.27 16:46

[the300]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 /사진=
[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보유 중이던 주택을 매물로 내놨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라는 설명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이어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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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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