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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보안사고 반복 기업, 강력 대처"…민생행보에 지지율↑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경제 성장과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 지시를 쏟아냈다. 제조업 대도약 방안 마련 뿐 아니라 장바구니 물가 안정책 마련, 보안사고 반복 기업에 대한 엄정 조치 등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인 제조 강국이지만 후발국의 추격,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무역 질서의 재편 같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한 지금 더이상 과거의 성공 방식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변화된 게임의 법칙에 맞도록 산업정책을 A부터 Z까지 완전히 재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대전환, 차세대 성장산업 육성, 위기 부문 체질 개선을 기본방향으로 재정, 금융, 세제, 규제 영역에서의 혁신을 총망라하는 K-제조업 재도약 전략 마련에 범부처가 함께 힘을 모아야 되겠다"며 "선도하는 K-제조업 재도약 방안 수립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고 했다. 한 달 뒤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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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구조개혁, 정년연장 등 할 경우 2060년 정부부채비율 두자릿 수까지 낮아질 것 전망"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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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2065년 국가채무 비율 매우 큰 폭으로 달라져...105.4%까지 낮아지기도"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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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장기재정전망, 40년 후 국가채무 정확히 예측한 건 아냐...기계적 추계"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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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만난 이재명 대통령 "내가 편이 어딨나···정부는 중립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양대노총 위원장을 만나 "노동 존중 사회나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게 상호 대립적인 게 아니라 충분히 양립할 수 있고 양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오찬 회동을 하고 "우리 사회의 제일 큰 과제가 포용과 통합이라 할 수 있는데 노동자와 사용자 측이 정말 대화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동계 숙원이던 노란봉투법이 시행을 앞둔 가운데 기업과 적극적으로 대화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지난달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은 노동자의 교섭 대상이 되는 '사용자'와 '쟁의행위' 범위를 확대하고 파업 등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법 통과는 하청업제 노조의 교섭권을 인정해줘 노동계 환영을 받은 반면 재계로부터는 경영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샀다. 이 대통령은 노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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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물가상승률 낮아지는 추세...농축산물 유통 구조 당국이 눈여겨 봐"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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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추경 등 종합 반영해 성장률 0.9%로 올라가게 돼"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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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류덕현 "올해 성장률 0.9% 전망, 내년 잠재성장률 1.8~2.0%로 봐"
4일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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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잠재성장률 제고해야...제조업 재도약 필수"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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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산업정책 A부터 Z까지 완전 재점검해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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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K 제조업 재도약 방안 수립에 속도 내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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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장바구니 물가 매우 우려···추석 앞두고 선제 조치 나서달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