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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농축산물 유통구조의 합리적 개혁에 힘 모아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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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해킹사고 잇따라...관계당국, 선제 조치 적극 검토하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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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보안사고 반복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 등 강력 대처 이뤄지게 준비해 달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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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제가 편이 어딨나, 모두 잘 되게 해야"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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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정부, 진짜 중립적으로 봐야…편향 느낌 받으면 대화 안해"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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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만나서 싸우든지 결론 내든지 해야"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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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민주노총 중요한 결단, 사회적 대화 복귀"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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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제일 큰 과제는 포용·통합, 노동자·사용자 대화해야"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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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노동존중·기업하기 좋은 나라, 양립해야"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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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만나 "노동편향적?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해"
이재명 대통령, 4일 양경수 민주노총·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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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현 "AI 인력, 산학 자유롭게 이동하도록 규제 완화 노력"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이 AI(인공지능) 연구 인력 육성 방안과 관련해 "이중적인 지위를 갖는, '더블 어포인트먼트 제도'가 (현재 우리나라에는) 안 돼 있다"며 "산업체에서 근무하는 분이 대학에 와서 연구할 수도 있고, 미국의 경우 회사와 학교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우리도 규제를 풀어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4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AI(인공지능) 산업 육성 관련 인력 조달 방안'을 묻는 질문에 "(해외로) 나갈 사람을 못 나가게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나가 있는 사람을 (국내로) 들어오게 하는 것도 더 중요하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류 보좌관은 정부가 최근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8% 이상 증가한 총지출 728조원으로 편성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정부가 AI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류 보좌관은 "30대 선도 프로젝트가 있다"며 "15개가 AI 대전환 프로젝트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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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 참석..."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김혜경 여사가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로 꼽히는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행사에 참석해 "세계적인 갤러리와 재능있는 작가들이 한 데 모여 빚어내는 예술의 향연이 서울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올해로 24회차를 맞이한 키아프 서울은 9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세계 3대 아트페어인 프리즈와 4년째 공동으로 개최된다. 주요 작가 브라크, 쿠사마 야요이, 박수근, 김환기 등을 포함해 키아프 서울에는 20여 개국에서 175개 국내외 화랑이, 프리즈 서울에는 120여 개 국내외 화랑이 참가했다. 김 여사는 "최근 K-컬처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면서 전국의 미술관이나 갤러리에도 외국인 관람객이 대폭 늘었다"며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행사를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