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응원 9
기자 프로필
이원광 기자
'빛과 빛 사이의 어둠을 보라'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6526 건
-
李대통령 "3대 프로젝트, 정치적 수단이라면 선거 전 시작…중요한 것은 국민 삶 개선"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다"며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지율은 바람 같아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에 의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취임 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 요청을 해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그러던 중 최근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산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했다.
-
"이재용, 대규모 투자 결단… 이병철, 도쿄 선언 떠올라"
이재명 대통령이 2일 392조원의 대규모 기업투자가 예정된 충청권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4대 첨단산업은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 모여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는 지역이 바로 충청"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의 결정에 따라 이뤄진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충청의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충청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현장과 우수한 연구기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 직접 참석해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향해 "고 이병철 회장께서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산업 진출을 선언했던 역사적 순간이 떠올랐다"며 "그날의 선견지명이 대한민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만들었듯 오늘 이 회장의 결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 주목·체감도 높아야"…李대통령 '문화예술패스' 확장·응용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과 관련해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이라면 확장하거나 다른 정책으로 응용해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 회의 중 이주형 청와대 청년담당관으로부터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다. ━靑 청년담당관 보고 받은 李대통령…청년 '체감' 정책 주문━ 이 담당관은 이날 "주목도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 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 청년담당관은 새 정부 출범 후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다. 지난해 8월 초대 청년담당관으로 1993년생의 이 담당관과 1994년생 최지원 담당관이 선발됐다. 이 대통령은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연령과 사용 조건, 예산 규모 등을 꼼꼼히 물었다.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들을 경청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
"상상이 현실로" 李대통령, 충청 삼성 공장서 OLED 보고 '감탄'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를 방문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차세대 전자 제품을 관람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날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과 함께 전시를 둘러봤다고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먼저 플렉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이 적용된 미래 디스플레이를 살펴봤다"며 "이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체험, 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얇고 유연한 OLED 패널에 구현된 태극기가 실제 깃발처럼 펄럭이는 모습을 보고 "예전에 제가 상상하던 시대가 현실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이 대통령은 원통형 디스플레이, 평면에서 자유롭게 늘어나 입체 형태로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도 살펴보고 설명을 들었다. 이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두고 큰 관심을 보였다.
-
충청 간 李대통령 "故이병철 떠올라...이재용 결단이 첨단산업 도약 선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392조원의 대규모 기업 투자가 예정된 충청권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4대 첨단산업은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 모여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는 지역이 바로 충청"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의 결정에 따라 이뤄진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충청의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충청은 세계적 수준의 제조 현장과 우수한 연구기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 직접 참석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향해 "고(故) 이병철 회장께서 1983년 도쿄에서 반도체 산업 진출을 선언했던 역사적 순간이 떠올랐다"며 "그날의 선견지명이 대한민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만들었듯 오늘 이 회장의 결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李 "국토 전체 '한국판 실리콘밸리' 탈바꿈…법령·예산, 국정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극화하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지방 시혜 아닌 4차 산업혁명 최종승자 되는 유일한 길"━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 정비,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주요 국가들은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새로운 산업 전장에 임하고 있다"며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뒤쳐지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과감한 전략과 속도감 있는 실천으로 우리의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는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며 "추가로 이어질 투자 계획 수립과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속보]李대통령 "추가세수 효율적 활용, 미래세대 위한 투자재원 조성 만전 기해달라"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성장 축 전국 다극화, 국토 전체 '한국판 실리콘밸리' 탈바꿈"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4차 산업혁명 승자되는 유일한 길"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 압박? 불가능…이런 생각 자체가 구태"
이재명 대통령이 "무조건 (특정 지역에) 오라고 압력을 넣는다고 기업들이 옮겨오는 데가 어디 있나"라며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제가 축하말씀을 드리기 전에 몇 가지 오해라면 오해, 이런 것들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국민보고회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후속 행사로 열렸다. 정부는 충청권에 디스플레이,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을 포함해 약 392조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당시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는 호남, 충청,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이 발표됐다. 이 대통령은 투자 지역 선정시 나눠주기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각 지역마다 지방자치를 시행하다보니 담당 단체장들께서 가끔씩 주민들로부터 '왜 우리 동네는 (기업 유치가) 안 되는 것인가'라는 지적을 받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문제를 분열적으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했다.
-
李대통령 "충청서 삼성 HBM 생산…첨단산업 중심지로 위상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약 392조원의 기업 투자가 이뤄질 충청권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4대 첨단산업은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4대 첨단산업이 하나의 권역 안에 모여 강력한 생태계를 이루는 지역이 바로 충청"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진행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의 결정에 따라 이뤄진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충청의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눈 깜짝할 사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첨단 제조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력은 국력이자 경제력이며 안보력인 동시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지표"라며 "누가 더 빠르게 기술을 산업화하느냐, 누가 더 튼튼한 생태계와 인재 기반을 갖춰내느냐에 따라 무한한 기회를 누릴 선도자가 될 수도 있고 추격자 신세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충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제조 현장과 우수한 연구기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
[속보]李대통령 "기업들 결단 빛 발하도록 가용한 모든수단 동원 적극 지원"
이재명 대통령,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