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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영 기자
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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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영토 넓히는 현대차그룹…홍콩서 생산·충전·활용 밸류체인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에서 다져온 수소 사업 경험을 홍콩으로 넓힌다. 매립지 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부터 충전 인프라 구축, 수소 모빌리티(이동수단) 보급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현지에 구축해 아시아·태평양 수소 시장 확대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와 현대건설은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에서 홍콩중화가스와 비올리아, 중국검험인증그룹, 궈푸수소에너지, 템플워터, 춘워건설, 춘워버스 등 현지 기업 7곳과 제아이엔지 포함 한국 기업 3곳 등 총 10곳과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홍콩 내 매립지 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모델(W2H·Waste-to-Hydrogen)' 시설 구축과 액화수소충전소 건립, 수소 모빌리티 도입 등이 들어갔다.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충전, 활용을 하나로 연결하는 현지 수소 생태계를 조성하는게 목표다. W2H는 폐기물이나 바이오가스 등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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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2만5000원 내렸다...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보다 낮아진다. 국제 항공유 가격이 안정화 흐름을 보이면서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랐던 유류할증료 부담도 소폭 완화될 전망이다. 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6만1500~45만1500원으로 책정했다. 이달 적용된 7만5000~56만4000원보다 구간별로 1만3500~11만2500원 낮아졌다. 국제유가가 안정화 흐름을 보이면서 국제선 유류할증료 적용 단계가 기존 33단계에서 27단계로 6계단 떨어진 영향이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전전달 16일부터 전달 15일까지의 싱가포르항공유(MOPS) 평균값을 기준으로 최고 33단계까지 책정된다. 대한항공의 경우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간인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MOPS 평균 가격이 갤런당 410. 02센트로 집계됐다. 배럴당 기준으로는 172. 21달러다. 대한항공은 최단 구간인 499마일 이하 노선에 대해서는 이달 편도 기준 7만5000원에서 다음달 6만1500원으로 유류할증료를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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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내년 5월까지 고객 엔진오일 무상교환..서비스센터 감사 이벤트
쉐보레가 고객 만족도 제고와 서비스 경험 강화를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이달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첫 서비스 네트워크 방문 시 엔진오일 1회 무상 교환 혜택을 준다. 해당 혜택은 이달 이미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내년 5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쉐보레는 이번 혜택이 고객들의 초기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고 보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달까지 '고객 감사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연다. 이벤트 기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일부 사업장 제외)를 방문해 수리를 의뢰한 고객은 현장의 QR코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쉐보레는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커피쿠폰 3만원권을 증정한다. 스파크·마티즈 보유 고객 대상 특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5월 내 스파크·마티즈 보유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10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포함해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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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 18년 연속 1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타이어의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으로 완성된 첨단 인프라가 꼽힌다. 지난해에는 포르쉐, BMW, 샤오미, 루시드 모터스, 쿠프라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도 강화했다. 현재 50여개 브랜드 약 30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업계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의 리더십도 독보적이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BMW 'i4', 'iX',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핵심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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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200평 규모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 오픈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셀렉트(SELEKT) 대구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포, 수원, 광주, 부산, 강서, 성수에 이어 7번째로 운영되는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은 대구 동구에 약 200평 규모로 운영된다. 차량 전시 공간과 리셉션, 고객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며 최대 30대의 인증 중고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대구에서 처음 오픈하는 볼보자동차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 지역 고객들의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12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과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차량을 둘러보고 다양한 조건을 비교·분석하며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연다. 우선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한 고객에게는 '볼보 단우산'을 증정하며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를 통해 픽 바이 볼보 레디백, 디퓨저 세트, 파우치, 순로기 키링, 장우산 등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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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닝' 연식변경 모델 출시…안전·편의사양 강화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했다. 고객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과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실내 천장 전방부, 룸미러 상단 조명)'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 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 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가격은 1. 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 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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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적립률 낮추는 제주항공…허리띠 졸라매는 LCC 언제까지?
제주항공이 외부 채널을 통해 예약한 항공권의 멤버십 포인트 적립률을 낮추기로 했다. 고유가와 고환율에 중동전쟁 여파까지 겹치며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비상경영에 들어간 가운데 멤버십 운영 변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다음달 1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제외한 외부 채널에서 예약한 항공권의 J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5%에서 2%로 낮추기로 했다. J포인트는 제주항공 항공권 구매나 부가서비스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다. 기존에는 제주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외부 채널에서 구매한 항공권 모두 5% 적립률이 적용됐다. 하지만 다음달부터 여행사 등 외부 채널 예약 항공권은 적립률이 2%로 낮아진다. 적립률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셈이다. 제주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항공권은 기존과 같은 5% 적립률이 유지된다. 제주항공의 이번 조치는 공식 홈페이지 직접 판매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외부 채널 예약에 제공하던 포인트 혜택을 줄이면 판매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자체 플랫폼 유입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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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서클' 론칭…5개 등급별 혜택 차별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서클'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서클'은 신차 고객들에게 벤츠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차량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을 여행, 미식,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각 영역에서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혜택을 선별해 제공한다. 이상국 벤츠 코리아 디지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서클은 신차 구매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멤버십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 코리아는 차량 구매 금액에 따른 마일리지 누적 체계를 기반으로 총 5단계의 회원 등급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고객은 누적 마일리지에 따라 △프렌즈 △오팔라이트 화이트 △하이테크 실버 △칼라하리 골드 △나이트 블랙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차량 구매 고객에게 부여되는 오팔라이트 화이트 등급부터는 차별화된 혜택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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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전기차 충전하고 돈도 번다…현대차그룹, V2G 시범 사업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주도에서 전기차(EV)를 '바퀴 달린 보조배터리'로 활용하는 'V2G(Vehicle-to-Grid, 전기차-전력망 연계)'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V2G는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양방향으로 전력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전기차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누는 전략 자산으로 거듭난다.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에서 지난해 하반기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손잡고 V2G 시범서비스를 운영했다.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일반 고객인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청과 협력해 V2G 기술이 적용된 현대차 '아이오닉 9' 또는 기아 'EV9'을 보유하고 자택이나 직장에 V2G 양방향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제주도민을 모집해 최종 참여 고객 40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V2G의 환경적 가치와 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높은 얼리어답터 성향의 고객들이다. 현대차그룹은 다양한 이용 패턴을 실증하고자 현장 실사를 거쳐 직업군과 거주지를 고르게 배분해 최종 참여 고객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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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찍은 국제선 유류할증료 떨어질 듯..항공권 가격은?
5월 국제선 항공권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붙은 유류할증료가 6월에는 소폭 낮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국제 항공유 가격이 최근 두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최고 단계인 33단계보다 낮은 수준으로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간은 4월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다. 이 기간 싱가포르 현물시장 항공유 평균값(MOPS)을 기준으로 다음 달 국제선 유류할증료 단계가 결정된다. 현재까지 흐름은 하락 쪽에 무게가 실린다. 지난 10일까지 집계된 MOPS 평균 가격은 갤런당 약 430센트로 알려졌다. 이는 현행 국제선 유류할증료 기준으로 29단계 수준이다.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이 된 MOPS 평균 가격은 갤런당 511. 21센트였다. 33단계 적용 기준인 갤런당 470센트를 크게 웃돌면서 2016년 현행 거리비례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최고 단계가 적용됐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총 33단계로 운영된다. MOPS 평균 가격이 갤런당 470센트 이상이면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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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4개월 연속 月 수송객 100만명 넘어…"LCC 유일"
제주항공이 올해 1~4월 연속 월간 수송객 100만명을 넘기며 수송객수 국적 LCC 1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지난달 수송객수는 112만7370명으로 전년 동기 93만6899명보다 20. 3% 늘었다. 국내선은 38만7429명에서 43만2582명으로 11. 7%, 국제선은 54만9470명에서 69만4788명으로 26. 4% 증가했다. 특히 지난 1월 117만6532명, 2월 106만7659명, 3월 106만7167명 등 국적 LCC 중 유일하게 매달 100만명 이상의 수송객수를 기록 중이다. 4월 한달 국적 LCC 9개사 전체 수송객 가운데 제주항공이 차지하는 비중은 23. 8%이다. 국내선은 25. 3%, 국제선은 23. 1%를 기록했다. 탑승률도 LCC 평균을 웃돌았다. 제주항공의 4월 전체 탑승률은 91. 9%로 LCC 평균 탑승률 89. 5%에 비해 2. 4%포인트(p) 높았다. 국내선은 97%, 국제선은 89. 1%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효율적인 노선 운영으로 변화하는 여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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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달리다 '삐끗'… 캐스퍼EV 전량 리콜
현대자동차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EV)'이 제작결함으로 전량 리콜에 들어갔다. 냉난방장치 부품결함으로 화재발생 가능성이 확인되면서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날인 지난 12일부터 캐스퍼EV 일부 차량을 대상으로 3웨이 밸브 관련 리콜을 시작했다. 대상은 2024년 6월21일부터 2026년 4월24일까지 생산된 캐스퍼EV 1만8961대로 국내에서 판매된 전량이 리콜대상이다. 이번 리콜은 3웨이 밸브 설계 미흡으로 발생했다. 3웨이 밸브는 냉난방기능 작동시 냉각수 흐름을 전환하는 부품이다. 현대차는 고객통지문을 통해 "3웨이 밸브 설계 미흡으로 내부 샤프트가 파손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연기와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했다. 리콜대상 차량 소유자는 현대차 직영 하이테크센터와 전국 지정 서비스협력사에서 무상으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작업시간은 대당 약 1시간40분에서 2시간으로 3웨이 밸브 개선품 교환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행 초기 입고량이 많아 조치가 지연될 수 있으니 반드시 예약 후 입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