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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
플랫폼팀 박진형 PD입니다.
총 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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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 조선일보 '조민 삽화' 사과… 조국 "법적 대응 하겠다"
1. '조국 부녀' 삽화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딸 조민씨의 삽화를 '성매매 기사'에 활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조 전 장관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22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기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 그림을 올린 자는 인간인가"라고 비판했다. 2. 대체공휴일법 의결 '대체공휴일법'이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올해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은 대체공휴일법 적용에서 제외된다. 3. 추미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 '사람이 높은 세상, 사람을 높이는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전 장관은 "대통령이 돼 촛불시민과 약속한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했다. 4.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경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씨의 사기 의혹 등을 재수사한 결과 다시 한 번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5. 국제유가 올 하반기 국제유가가 배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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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 '36세·0선'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됐다
1. 이준석 당선 국민의힘 당 대표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선됐다. 1985년생으로 36세이며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원외 인사다. 2.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범죄 이후 민사 절차를 밟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측이 김지은씨에 대한 성폭행을 부인했다. 김씨 측은 성범죄와 2차 가해로 생긴 책임을 묻겠다고 맞섰다. 3.독도 표기 정부가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가 일본 영토로 표기된 것과 관련해 IOC 측에 중재를 요청했지만 "독도 표기는 단지 지정학적인 표시일 뿐 정치적 선전은 아니라고 한다"는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 4. 김영준 얼굴 공개 8년 동안 남성 1300여 명과 영상통화를 하며 알몸 영상을 불법 촬영해 인터넷에서 판매한 김영준(29)의 얼굴이 공개됐다. 5.얀센 백신 미국에서 대량 폐기될 위기에 놓였던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의 유통기한이 3개월에서 4개월 반으로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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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 文대통령, 김부겸 국무총리와 장관 4인 임명장 수여
1. 문재인 대통령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야권의 '부적격 공세'에 휘말린 김부겸 국무총리와 신임 장관들을 청와대로 불러 임명장을 수여했다. 2. 정의당 사과 요구 정의당이 류호정 정의당 의원에게 '야'라고 한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상식 밖의 언사"라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3. 정인이 양모 16개월 영아 정인이를 학대 끝에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양부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양육할 자녀가 있음에도 부부가 모두 구속된 이례적인 선고다. 4. 옵티머스 로비스트 옵티머스 자산운용 경영진의 펀드 사기와 관련해 정·관계에 로비 활동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핵심 인물들이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5. 엠씨더맥스 제이윤 지난 13일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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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하루 확진 700명인데…정부 "거리두기 유지"
1. 거리두기 유지 현 수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주간 더 유지된다. 국민 피로도와 민생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한 결정이라는 것이 정부 설명이다. 다만 수도권 등 2단계 거리두기 단계인 지역에서는 유흥시설에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진다. 2. 줄사표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과 함께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이 임명한 부시장 3명이 사의를 표명했다. 3. LH 몰수보전 법원이 3기 신도시 예정지 땅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LH 직원 2명에 대해 기소 전 몰수보전을 결정했다. 3기 신도시 투기로 부동산 몰수보전이 이뤄진 건 처음이다. 4. 김태현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검찰에 송치됐다. 얼굴공개를 위해 포토라인에 선 김태현은 스스로 마스크를 내리고 무릎을 꿇은 채 "숨을 쉬고 있는 것도 죄책감이 든다"고 말했다. 5. 구미 3세 첫 재판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숨진 아이의 언니 A씨가 검찰의 공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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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증상 있어도 예배… 2주간 '교회 확진자' 193명
1. 코로나19 최근 2주간 코로나19 교회 집단감염 사례를 분석한 결과 7개 교회에서 193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교회들은 증상 발현 후에도 예배에 참석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다. 2.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이날 국내에서만 8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정부는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검토에 착수했다. 3. 이재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부동의 1위였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꺾고 1위에 올랐다. 4. KBS 개그맨 KBS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개그맨 박모씨(30)가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박씨는 2년 동안 47회에 걸쳐 불법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다. 5.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공지영 작가에게 "많이 늦었지만 용서바란다"며 사과했다. 두 사람은 앞서 공 작가의 전 남편과 관련된 '음란 사진 협박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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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노벨상 배출하길" 이수영 회장, KAIST에 676억 기부
1. 676억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국내 첫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달라며 KAIST에 676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액은 KAIST 개교 이래 최대 규모다. 2. 무더기 확진 방역당국은 러시아 선원 무더기 확진, 이라크 한국인 근로자 귀국, 국내 집단감염 등의 영향으로 오는 25일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100명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3. 영사관 폐쇄 중국 외교부가 미국 측에 청두(成都) 주재 미국 영사관에 대한 폐쇄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지난 21일(현지시간)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폐쇄 통보에 따른 보복 조치다. 4. 유병언 아들 세월호 실소유주로 지목된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가 미국 뉴욕에서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즈(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5. 폭우 밤사이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부산에서 3명이 숨지고 울산에서 1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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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박원순 고소인측 "4년간 위력 의한 성추행"
1. 박원순 고소인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전 비서 A씨의 변호인이 A씨가 4년 동안 박 시장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13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2. 수사심의위원회 현직 검찰 간부와 기자가 공모해 여권 인사들의 비리 사실을 캐내려 했다는 이른바 '검언유착' 사건을 검찰수사심의위원회에 회부해 달라는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3. 운동처방사 고(故) 최숙현 선수 등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경기)팀 선수들을 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운동처방사 안모씨(45)가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고 말했다. 4. 코로나19 재감염 코로나19(COVID-19)에 걸렸던 사람도 항체 감소로 추후 재감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백신 접종도 한 번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5. 흑사병 외신에 따르면 몽골 고비 알타이 주정부 당국은 전날 15세 소년이 흑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보인 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 전 야생동물 마못을 사냥해 먹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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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청와대, 볼턴 회고록 겨냥 "편견과 선입견으로 왜곡"
1. 청와대 청와대가 존 볼턴 전 백악관 안보보좌관의 회고록 내용에 대해 "자신의 편견과 선입견을 바탕으로 왜곡한 것"이라며 비판했다. 2. 고용유지지원금 [단독] 정부가 이달 말 끝나는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하고 일일 상한액도 올린다. 코로나19에 따른 실업대란을 막기 위함이다. 3. 재포장 금지 내년 1월부터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제품을 재포장해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유통업계 반발에 환경부가 시행 시기를 반년가량 늦췄다. 4. 2차 유행 방역당국이 수도권과 충청권의 코로나19 확산을 막지 못하면 가을 전에 대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수도권은 이미 2차 유행이 진행 중이라고 봤다. 5. 군함도 한국이 유네스코에 '군함도' 등 세계유산 지정 취소를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하기로 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자신들은 약속한 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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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53년만에 단독 개원한 국회, 통합당은 보이콧
1. 단독 개원 5일 21대 국회 첫 본회의가 열렸으나, 미래통합당이 원구성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장 선출을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에게 반발해 일제히 퇴장했다. 여야 합의 없는 단독 개원은 1967년 이후 53년 만에 처음이다. 2. 질병관리청 질병관리본부가 독립된 '질병관리청'이라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승격이 결정됐으나, 국립감염병연구원 등 질본 소속기관이 보건복지부 산하로 이동하는 승격안을 두고 '조직 이기주의'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3. 이재용 구속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8일 자본시장법 위반,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위증 등의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됐다. 이날 결정되는 구속 여부에 따라 삼성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4. 비말 마스크 5일부터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를 웰킵스 등 온라인에서 공적 마스크 가격의 3분의 1 수준인 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 리치웨이 수도권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