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1. '조국 부녀' 삽화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딸 조민씨의 삽화를 '성매매 기사'에 활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조 전 장관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22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기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 그림을 올린 자는 인간인가"라고 비판했다.
2. 대체공휴일법 의결
'대체공휴일법'이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올해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이 적용된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은 대체공휴일법 적용에서 제외된다.
3. 추미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 '사람이 높은 세상, 사람을 높이는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전 장관은 "대통령이 돼 촛불시민과 약속한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했다.
4.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경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씨의 사기 의혹 등을 재수사한 결과 다시 한 번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5. 국제유가
올 하반기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석유 수요회복과 석유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