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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김승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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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관람→행동 관찰"...에버랜드 사파리, 몰입감 확 달라졌다
에버랜드가 사파리월드를 전면 리뉴얼해 1일부터 재개장했다. 약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동물복지와 고객경험을 동시에 끌어올린 생태 관찰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뉴얼과 튤립축제 등 봄 시즌 콘텐츠를 앞세워 봄나들이 수요 흡수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보는 동물→행동 관찰"…사파리 경험 구조 전환━지난달 31일 찾은 사파리월드는 입구부터 관찰 중심 동선으로 재구성된 모습이었다. 대기 동선에는 실제 크기의 맹수 그래픽과 아트워크가 배치돼 '탐험' 콘셉트를 강조했다. 단순한 놀이기구 탑승이 아닌 하나의 테마형 관람 경험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서식 환경이다. 사자 구역은 탁 트인 초원형 공간으로 재구성돼 무리 단위 행동이 두드러졌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지형에서 은신과 이동을 반복하며 포식자의 습성을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불곰 역시 북방 숲 콘셉트 공간에서 활동 반경이 넓어지며 역동성이 강화됐다. 현장에서는 사자들이 초원을 가로지르며 이동하고, 호랑이가 수풀 사이를 오가며 모습을 감추는 장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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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CC, 겨울 휴장 끝…봄 시즌 운영 돌입
강원랜드는 하이원CC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원CC는 해발 1136m 고지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전장 6592m 규모다. 백두대간을 배경으로 한 자연 친화적 코스 환경이 특징이다. 올해 시즌에는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인근 골프장 가운데 처음으로 캐디피 지급에 QR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현금 결제와 병행 운영한다. 또 타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그물망을 설치해 라운드 환경을 개선했다. 시즌 개장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카카오VX, 골프존, 스마트스코어, 원더클럽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주중 1부 이용객 대상 그린피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또 17일까지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5일까지 스타트하우스에서 골프공 세트, 리유저블 텀블러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가 열리며, 12일까지는 이용객에게 어묵, 핫팩, 에너지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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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중구청 '우수 기부자' 선정…누적 5000만원 나눔
롯데호텔 서울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청의 '나눔, 가장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서 누적 기부액 5000만원 이상을 기록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후원에 기여한 기업·단체·개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명예의 전당 헌액과 감사패 수여, 기념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롯데호텔 서울은 2023년 12월부터 '소공30데이 3도 캠페인'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프로모션 판매액 일부를 적립해 호텔 대표 상품인 김치와 베이커리 브랜드 '델리카한스'의 통단팥빵 등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총 6차례에 걸쳐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약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해 1월에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 개 돌파를 기념해 200㎏ 규모의 대형 케이크를 중구청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 총지배인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나눔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에게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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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라이브커머스에 '팟캐스트' 접목…"콘텐츠형 전환 시동"
하나투어는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에서 팟캐스트형 예능 콘텐츠 '여행의 참견'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여행업계에서 라이브커머스에 팟캐스트 형식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행의 참견'은 쇼호스트들이 시즌별 주제에 맞춰 여행 경험을 공유하고 맞춤형 여행지를 제안하는 콘텐츠다. 기존 상품 판매 중심 방송에서 벗어나 정보와 재미를 결합한 '콘텐츠형 라이브'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유튜브 등 외부 채널과의 연계를 강화해 사연 접수부터 실시간 방송, 다시보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콘텐츠를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첫 방송인 '벚꽃 딜레마' 편은 주요 벚꽃 여행 상품과 쇼호스트 경험담을 결합해 호응을 얻었다. 방송 이후 순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92% 증가했으며, 시청자들은 "밥친구 등극" "듣기 편안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행의 참견'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정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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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출동 방해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2배 인상
소방청은 소방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소방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방자동차 출동 시 진로를 양보하지 않거나 가로막는 등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해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준 경우 위반 횟수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차등 부과해 제재를 강화한다. 구체적인 부과 기준은 1회 위반 시 100만원, 2회 위반 시 150만원, 3회 이상 위반 시 200만원이다. 이번 개정은 2017년 소방기본법 개정으로 과태료 상한액이 200만원으로 상향됐음에도 하위 법령인 시행령상 부과 기준이 100만원에 머물러 있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는 것은 단순한 배려를 넘어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상습적인 출동 방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차가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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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유가 상승 대응 나선다…에너지 절감·긴축 운영 병행
GKL(그랜드코리아레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및 에너지 수급 불안 등에 대응하고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위기 극복 TF(태스크포스)'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GKL은 지난 30일 윤두현 사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경영본부장을 중심으로 총괄, 정부 정책 이행 파트, 사업 영향 분석 파트, 재무안정성 확보 파트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한 '위기 극복 TF팀'을 출범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먼저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해 자율적으로 시행해 오던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고, 사옥 내 냉난방기의 가동을 시간대를 정해 제한한다. 또 영업장 옥외 간판 및 조명의 점등 시간을 단축하는 등 시설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업 영향 분석을 통해 매출 안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수정 방향을 도출하고,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해 불요불급한 지출의 억제와 경상경비 긴축 운용을 시행할 계획이다. 윤 사장은 "범국가적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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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현장 공무원, 결원 없어도 '특별승진' 가능해진다
앞으로 재난·안전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성과에 따라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9월 발표된 '재난·안전 분야 조직·인력 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재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은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더라도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정원 외 특별승진 대상 정부포상에도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이 추가돼 기존 '대한민국공무원상' '적극행정유공포상'과 인사상 우대 범위가 확대된다. 승진 적체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 재난·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실무직 공무원의 근속승진 기간이 1년씩 단축된다. 이에 따라 7급은 11년에서 10년, 8급은 7년에서 6년, 9급은 5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로 줄어든다. 또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은 근속승진 심사 시 승진후보자명부 배수 안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승진 임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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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0만~60만원 지급…정부, 9.5조 추경 편성
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약 9조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행정안전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추경안을 마련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쳤으며, 조속히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부담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경안의 핵심은 고유가 피해 지원이다. 정부는 총 4조8252억원을 투입해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지며, 수도권은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은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은 25만원이 지급된다.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된다. 한부모가족과 차상위계층에는 45만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원이 지급되며, 비수도권 거주자의 경우 1인당 5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구체적인 지급 대상과 시기는 관계부처 TF(태스크포스) 논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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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운영 수준 개선…우수 기관 비중 50% 돌파
공공데이터 제공 및 운영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관 간 격차와 데이터 개방·활용 수준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 행정안전부는 31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AI(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지표를 새롭게 도입해 관련 성과를 중점 점검했다. 평가 결과 전체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은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등급 이상을 받은 기관 비중은 2023년 36. 2%, 2024년 40. 9%에서 지난해 50. 9%로 확대됐다. 기관 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이 평균 92. 5점, 중앙행정기관이 90. 2점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도교육청(84. 3점)과 광역자치단체(82. 3점)는 '우수'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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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재개발·재건축 절차 간소화…주택 공급 속도 빨라진다
지방공사가 추진하는 공공 재개발·재건축 사업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지역 주택 공급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사가 시행하는 공공재개발·재건축사업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는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3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 조치로, 공공 주도의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지방공사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신규 투자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전에 타당성 검토를 받아야 했다. 시·도의 경우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시·군·구는 300억원 이상 사업이 대상이며, 사업 적정성, 수지 분석, 재원 조달 방식 등을 검토하는 데 통상 10개월가량이 소요됐다. 이 과정에서 공공재개발·재건축사업도 일반 사업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개정 시행령에 따라 앞으로는 지방공사가 추진하는 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 공공소규모재건축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토 항목이 대폭 간소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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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도 프리미엄 시대…교원투어, '프라임 도쿄' 출시
일본 여행 수요가 '가성비'에서 '프리미엄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교원투어의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는 후지산과 도쿄 근교 예술 공간을 결합한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 도쿄 4일'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본 재방문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관광 중심 일정에서 벗어나 자연·예술·휴식을 결합한 '하이엔드 큐레이션' 콘셉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원투어는 단거리 여행에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공,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을 고급화했다고 설명했다. 일정에는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 야마나카코 유람선, 오시노 핫카이, 시즈오카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전망대, 오오이시 공원, 모토스호 등 후지산 일대 주요 명소가 포함됐다. 자연 경관과 예술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여행의 밀도를 높였다. 숙박 역시 프리미엄 전략에 맞춰 구성됐다. 도쿄 베이 지역의 '라비스타 도쿄 베이'를 비롯해 후지산 조망이 가능한 '그랜드 머큐어 야쓰가타케 리조트', 전 객실 오션뷰 노천탕을 갖춘 '라 비스타 아타미 테라스' 등 고급 숙소를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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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러 갔다가 놀랐다"...4만원짜리 방이 '14만원' 껑충
지난 29일 기상청이 서울에서 벚꽃이 개화했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주요 벚꽃 명소 인근 숙박 요금이 벌써부터 급등하고 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서울 도심 호텔과 지방 관광지 숙소 가격이 평소 대비 최대 3. 5배까지 뛰며 '벚꽃 특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올해는 벚꽃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빠르게 진행된 데다 주말과 맞물리면서 단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30일 숙박 예약 플랫폼 등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잠실 등 주요 벚꽃 명소 인근 호텔의 이번 주말(금~토요일 기준) 1박 요금은 평소 대비 2~3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인기 호텔은 이미 만실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남은 객실 가격도 빠르게 오르는 추세다. 여의도 윤중로와 석촌호수 일대는 벚꽃 시즌마다 방문객이 몰리는 대표 지역으로 '벚꽃 뷰' 객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한강 조망이 가능한 객실이나 고층 객실은 일반 객실보다 빠르게 예약이 진행되며, 동일 호텔 내에서도 객실 유형에 따라 가격 격차가 벌어지는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