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의 미국 공장 공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철강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현재 포스코스틸리온(5,610원 ▲420 +8.09%)은 전일대비 1680원(23.90%)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POSCO홀딩스(377,000원 ▲19,000 +5.31%) 10.66%, 현대제철(34,950원 ▲2,800 +8.71%) 4.59%, 동국씨엠(5,250원 ▲170 +3.35%) 3.22%, 고려제강(19,030원 ▲900 +4.96%) 0.79%, KG스틸(6,120원 ▲300 +5.15%) 0.77%, 동국제강(9,500원 ▲370 +4.05%) 0.41%, 세아베스틸지주(47,800원 ▲1,450 +3.13%) 0.28% 등이 각각 강세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이스라엘과 미국을 겨냥한 보복 작전의 하나로 중동 내 미국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테마성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