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의 미국 공장 공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철강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현재 포스코스틸리온(9,130원 ▲2,100 +29.87%)은 전일대비 1680원(23.90%)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POSCO홀딩스(466,000원 ▲48,500 +11.62%) 10.66%, 현대제철(45,250원 ▲1,700 +3.9%) 4.59%, 동국씨엠(6,900원 ▲380 +5.83%) 3.22%, 고려제강(27,500원 ▲2,200 +8.7%) 0.79%, KG스틸(6,760원 ▲250 +3.84%) 0.77%, 동국제강(14,670원 ▲180 +1.24%) 0.41%, 세아베스틸지주(74,900원 ▲2,400 +3.31%) 0.28% 등이 각각 강세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이스라엘과 미국을 겨냥한 보복 작전의 하나로 중동 내 미국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테마성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