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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0220W0 코스피200 금융업
26.10.22 장마감

7,730

290 (3.9%)

전일 7,440
고가 7,800
저가 7,510
시가 7,510
52주 최고 13,000
52주 최저 5,510
시가총액(억) 6,533
거래량(주) 3,435,537
거래대금(백만) 26,476
  • 한화M&S, 20%대 급등…김동선 사장 공개매수

    한화M&S, 20%대 급등…김동선 사장 공개매수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1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김동선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공개매수 계획을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한화M&S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원(23. 19%) 오른 749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1630원(26. 81%) 오른 7710원이다. 김 사장은 개장 전 공시로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당 8000원에 한화M&S 1606만주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밝혔다. 매수규모는 발행주식 총수의 19. 00%에 해당한다. 공개매수 목적에 대해선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본 공개매수를 통해 주가·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기재했다. 김 사장의 한화M&S 지분율은 현재 60. 32%(5098만주)다. 공개매수를 마치면 79. 32%(6704만주)로 높아진다. 한화M&S는 지난 8월 한화에서 인적분할된 지주사다.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모멘텀·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부문과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운영한다.

    2026.10.12 09:18
  •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한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으로 공백 메워 목표가 18.5만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이 한화의 인적분할 후 방산 분야에서 공백을 메우고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도 커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5일 리포트에서 "이달 1일 인적분할로 한화비전·갤러리아·호텔앤드리조트·모멘텀·로보틱스 5사와 현금 약 1000억원이 신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이관됐고 존속법인은 이날 재상장해 방산·조선·에너지·금융 등 그룹의 핵심 자회사를 보유하게 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높였다. 이날 재상장하는 존속법인의 가치 약 80%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되면서 방산·조선 중심으로 재편돼 오히려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류 연구원은 "존속법인 순자산가치(NAV)는 18조12444억원으로 산정된다"며 "하반기 연결 범위가 바뀌는데 축소분은 방산·조선 물량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존속법인의 2분기 연결이익 합은 2조40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8%, 한화솔루션이 200% 각각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2026.08.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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