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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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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3분기 400억 추가환입 예상…과징금 우려도 없어"-하나
하나증권이 BNK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최정욱·정소영 하나증권 연구원은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삼정기업 계열사 정상북한산리조트가 리조트 파라스파라 서울을 한화호텔앤리조트에 약 4200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보도됐다"며 "BNK금융은 삼정기업 관련 상각채권 중 400억원 이상을 3분기 중 추가 환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NK금융은 삼정기업 관련 지난해 말 1061억원, 올해 1분기 303억원 규모의 추가 충당금을 반영한 바 있다. 2분기 200억원 환입에 이어 3분기에도 400억원 이상 환입이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BNK금융의 3분기 대손비용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 가능성이 높고 순익도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추정 순이익은 약 2580억원으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에 이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중 예정된 600억원 규모의 소각용 자사주 매입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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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주주가치 ETF 2종 합산 순자산 1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주주가치 제고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합산 순자산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순자산은 650억원,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482억원으로 두 ETF 합산 순자산액은 1132억원이다. 두 상품은 주주환원 관련 지표를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재무 상태 △주주환원 성장성 △기업의 경쟁 우위 등을 평가해 저평가된 중견기업을 편입한다. 세아제강지주(9.51%), 영원무역홀딩스(8.57%), SK가스(6.84%), 더블유게임즈(6.62%), 세아제강(6.47%) 등이다.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는 △기업가치 향상 잠재력 △주주가치 개선 가능성을 보유한 대형가치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DN오토모티브(7.57%), 오리온(6.48%), BNK금융지주(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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