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BNK금융지주

138930 코스피200 금융업
26.08.04 장마감

15,110

20 (0.13%)

전일 15,090
고가 15,200
저가 14,830
시가 14,850
52주 최고 23,050
52주 최저 13,650
시가총액(억) 46,890
거래량(주) 1,081,012
거래대금(백만) 16,204
  • 행동주의 얼라인파트너스 "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합병해야"

    행동주의 얼라인파트너스 "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합병해야"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자산운용(이하 얼라인파트너스)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두 회사의 합병을 요구했다. 지방금융지주 존립을 위해 두 회사가 합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방 인구감소로 인해 대한민국에 남은 두 지방금융지주인 JB금융과 BNK금융이 장기적으로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최근 정부 주도 메가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이 투자되는 곳은 호남이고, 영남 지역에도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지방 균형 발전이 화두인 상황에서 지방 금융을 해야 하는데, 두 회사는 규모가 영세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얼라인파트너스는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독립이사로만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글로벌 투자은행과 전략 컨설팅사를 자문기관으로 선임해 양사 합병의 전략적·재무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그 결과를 공개할 것을 요청하는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서한에서 두 지방금융지주의 합병이 지방금융의 장기적 존립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시장주도형 해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7.14 11:13
  • 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들이 10일 장 초반 5% 이상 올라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8. 49%)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금융은 1만3100원(7. 64%) 오른 18만4500원, iM금융지주는 1290원(7. 45%) 오른 1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은행 중심 금융지주 주가 또한 강세다. BNK금융지주(+6. 91%), 하나금융지주(+6. 53%), 신한지주(+6. 1%), JB금융지주(+6. 02%) 등 6% 이상 올랐다. 은행 주가도 강세다. 기업은행이 전 거래일 대비 1150원(5. 61%) 오른 2만1650원, 카카오뱅크가 1100원(5. 09%)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3. 86%), 케이뱅크(+3. 77%) 또한 3%대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의 실적 기대감과 시장 출렁임에 따른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NIM(순이자마진) 개선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여도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대형은행 기준 연간 순이익 증가율은 1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조정시 주가 하방을 견고히 지지해줄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2026.07.10 09:29
  •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 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 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 69%), JB금융지주(3. 57%), KB금융(3. 06%), BNK금융지주(3. 01%), 케이뱅크(1. 91%), 하나금융지주(1. 42%), 기업은행(0. 97%), iM금융지주(0. 91%), 카카오뱅크(0. 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 11%, 0. 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면서 삼성생명 주가에도 불이 붙은 모습이다.

    2026.06.23 11:18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2026.06.19 09:54
  •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KB금융 7% 상승, 실적 기대감에 금융지주 동반 강세

    16일 장 초반 KB금융을 포함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증가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 41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6. 78%) 오른 1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B금융지주(4. 72%), 신한지주(3. 79%), 하나금융지주(3. 17%), BNK금융지주(3%) 등 다른 금융지주 주가 또한 3% 이상 올랐다. 금융지주 주가 상승은 2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투심 확대로 분석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리포트에서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 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면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6.16 09:54
  •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 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6.06.05 09:23
  •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하나금융지주가 15일 장 초반 하락률을 3%대로 키웠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을 인수해 이곳 4대주주로 진입한다는 장전 공시가 악재로 소화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3. 56%) 내린 12만2000원에 거래됐다. 은행주가 종목별 혼조를 빚는 가운데 약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시각 KB금융은 1%대 강세, 우리금융지주·BNK금융지주는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신한지주가 약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JB금융지주·케이뱅크·제주은행·기업은행은 1%대, 카카오뱅크는 2%대 약세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8시9분 공시로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운데 228만4000주를 1조3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 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2026.05.15 09:48
  •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을 추월(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역전을 이끌었다. PBR1배 미만의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4. 3% 오른 1712. 20에 마감했다. 이로써 KRX은행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면서 연초 대비 상승률이 31. 3%로 올랐다.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54. 49(전일 대비 1% 상승)선까지 상승(약 27. 1%)한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통해 주주환원과 자본비율 관리 등 측면에서 주목을 끌었다.

    2026.02.11 17:42
  • [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 4분기가 끝 아니다 올해 더 나올 실적 HD현대일렉, 다음은 110만원?

    [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 4분기가 끝 아니다 올해 더 나올 실적 HD현대일렉, 다음은 110만원?

    개장 후 한 시간! 돈이 모이는 섹터와 테마가 수면위로 드러날 때 오늘 수익의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선두로 치고 나간 1등주의 추세에 올라타야 할지, 다음 타자에서 기회를 기다려야 할지, 트레이더들의 관심종목을 보면서 해답을 엿보는 시간 <트레이더의 왓치리스트>에서 수익의 기회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출연) 김진규 KB증권 둔촌역PB센터 PB ▶Chart 1. BNK금융지주 - 2025년 최대 실적 달성 - 건전성 회복에 주주환원 속도 ▶Chart 2. 대우건설 - 2025년 영업 손실… 불확실성 제거 ▶Chart 3. HD현대일렉트릭 - 2025년 4분기 최대 분기실적… 올해 더 좋아질 실적 - 지속적인 수주 파이프 라인… 북미 시장 확대 - 목표가 1,100,000원 / 손절가 750,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2.11 13:33
  •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반전을 이끌었다. 은행주가 만년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오전 10시31분 현재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2. 65% 오른 1685. 14에 거래됐다. 지난해 말 1303. 78 대비 두 달여 만에 약 29% 상승했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은행주는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00선까지 상승(약 26%)한 것보다 빠르게 오른 셈이다. 지수가 오름세로 마감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에 해당한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2026.02.11 11:09
  • 신한자산운용, 배당성향 증가기업 선별투자하는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 배당성향 증가기업 선별투자하는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13일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는 배당성향이 40% 이상인 기업이나 배당성향 25%에 현금배당을 10%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월 배당형 액티브 상품이다. 해당 기준은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를 위해 마련된 2025년 세법개정안을 따랐다.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는 좋은 배당성향 기업을 선별해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된다. 배당이 확정되는 주주총회 전후뿐만 아니라 배당정책을 연중 모니터링하고 배당성향이 개선되는 기업을 적시에 편입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 기업의 배당은 통상 1~2월에 잠정 실적과 가이던스로 윤곽을 잡고 3월 감사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확정한다. 그러나 최근 배당기준일을 과거처럼 12월 말로 고정하지 않고 주주총회 전후 등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에 신한자산운용은 배당성향 중심의 상품을 운용할 때 액티브 전략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상장일 기준 구성종목은 △우리금융지주(10.

    2026.01.13 13:51
  • [투자원정대 동행] 위메이드 vs BNK금융지주 vs 강원에너지, 공략법은?

    [투자원정대 동행] 위메이드 vs BNK금융지주 vs 강원에너지,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MTNW 어드바이저 MTNW 어드바이저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김대준 공략주 - 위메이드 -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공개 - 오너 리스크 등 악재 주가 반영 - 최근 기관 매수세 유입 지속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26,000원 서재홍 공략주 - BNK금융지주 -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전년 대비 38% ↑ - 올해 총 주주환원율 36.4% 예상 - 3분기 중 삼정기업 관련 충당금 460억 환입 - 목표가 17,000원 / 손절가 13,9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공략주 - 강원에너지 - 고순도 '무수수산화리튬' 가공·생산 - 무수, 수분을 0.1% 이하로 제거했다는 의미 - 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등에 수산화리튬 납품 - 목표가 22,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

    2025.11.11 07:0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