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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21415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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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57,400
52주 최고 77,600
52주 최저 45,450
시가총액(억) 36,271
거래량(주) 182,214
거래대금(백만) 10,235
  • 클래시스, 올해 30%대 성장 기대…목표가 8만7000원 상향-상상인

    클래시스, 올해 30%대 성장 기대…목표가 8만7000원 상향-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클래시스에 대해 올해 30%대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8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7만5000원.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클래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 1% 증가한 880억원, 영업이익은 13. 4% 늘어난 440억원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4. 6% 증가한 2126억원으로 예상된다. 상상인증권은 클래시스의 1분기 매출에서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받아 매출성장률이 낮을 수 있다고 봤다. 상상인증권은 또 브라질 미용 의료기기 유통사 메드시스템즈 인수가 3월 초에 완료됐지만 1개월 정도만 반영돼 매출 증가 효과가 미미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실적이 예상 성장률을 밑돌 수 있지만, 올해 전체로는 일시적 현상일 것이라고 상상인증권은 추정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클래시스는 기존 제품 매출 성장과 인수합병(M&A)으로 고성장 중"이라며 "지난해에 구 이루다의 레이저 제품 리팟을 새롭게 리런칭해 국내 매출이 증가했고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장비 쿼드세이가 출시돼 올해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3.11 08:47
  • 클래시스, 중국·미국 등 대형 시장 진출…목표가 8만3000원으로 상향-키움

    클래시스, 중국·미국 등 대형 시장 진출…목표가 8만3000원으로 상향-키움

    키움증권은 클래시스에 대해 중국과 미국 등 대형 시장 진출로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9일 밝혔다. 클래시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6% 증가한 934억원, 영업이익은 43% 늘어난 512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분기에 클래시스는 브라질 유통사 메드시스템스 관련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42억원을 일시 환급 처리했다. 키움증권은 3월 초로 전망되는 인수 마무리 후 해당 채권을 대여금으로 인식하여 회수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기업 정상화에 따른 현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클래시스의 매출액은 10월 영업일 수 감소로 국내 소모품 약세가 반영됐다"며 "대신 브라질 대손상각비 환입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또 "국내 순항, 브라질 회복, 유럽 외형 확대, 중국 신규 진출, 미국 성장 가속화 등 전 지역에서 주당순이익(EPS)을 확고히 만들어주고 있다"며 "대형 시장 진출 모멘텀으로 (주가)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26.02.19 07:37
  •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지난해 10월24일 유통 파트너사 인수를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월 매출 기준 정상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브라질 유통법인 인수가 완료되는 시점에 장비 매출 인식 기준이 기존 도매가에서 최종 공급가로 연결 매출 인식이 전환됨에 따라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되고, 현지 법인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연결 기준 마진율을 하락이 예상된다"고 했다.

    2026.01.06 08:41
  • 엔비디아발 반도체 반등에 외인 저가매수 유입…3일 만에 '사천피' 회복

    엔비디아발 반도체 반등에 외인 저가매수 유입…3일 만에 '사천피' 회복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종가 4000선을 넘겼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AI(인공지능) 버블론을 달래면서 대형 반도체주에 투자자가 몰린 영향이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5.34포인트(1.92%) 오른 4004.8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한 때 4059.37까지 오르며 3% 넘게 강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직전 기관이 9000억원대에서 7000억원대로 매수폭을 줄이며 1%대 강세로 내려왔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6456억원, 기관은 762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3917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 유통, 오락·문화, 전기·가스, 기계·장비가 3%대, 전기·전자, 제조가 2%대, IT 서비스, 일반서비스, 건설, 증권, 운송·창고, 화학, 비금속, 금속이 1%대 강세였다. 금융, 운송장비·부품, 제약, 종이·목재, 부동산, 의료·정밀기기는 강보합, 통신, 음식료·담배, 보험은 약보합권이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2025.11.20 15:52
  • 장 마감 직전 돌아온 외국인…코스피 상승 마감

    장 마감 직전 돌아온 외국인…코스피 상승 마감

    대학수학능력 시험으로 1시간 늦게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가 하루종일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장 마감 직전 외국인에 1조원이 넘는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다.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24포인트(0.49%) 오른 4170.63으로 마감했다. 이날 장 마감 기준 외국인은 코스피 주식 1조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2390억원, 7141억원어치를 팔았다. 장초반 코스피를 적극적으로 사들여 지수 하락을 막은 개인은 오후 4시 18분부터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6.67% 올랐고, HD현대중공업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각각 5%대 상승했다. 코스닥 역시 하루종일 등락을 반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1.86포인트(1.31%) 오른 918.37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0억원, 91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7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

    2025.11.13 16:56
  • '갈팡질팡' 코스피서 개미만 폭풍 쇼핑…양시장 제약업 '빨간불'

    '갈팡질팡' 코스피서 개미만 폭풍 쇼핑…양시장 제약업 '빨간불'

    대학수학능력 시험으로 1시간 늦게 열린 주식시장에서 코스피가 초반 혼조세를 보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0시 8분 기준 전일 대비 3.40포인트(0.08%) 오른 4153.7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코스피 22.82포인트(0.55%) 내린 4127.57로 출발했지만 5분 만에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는 개인이 홀로 사들이고 있다. 10시 10분 기준 개인은 2060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71억원, 기관은 140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오락·문화가 2%대, 제약은 1%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제조, 금속, 음식료·담배, 전기·가스, 섬유·의류, 건설, 화학, 기계·장비 등은 강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을 살펴보면 셀트리온은 이시각 현재 전일 대비 3.44% 올랐고 두산에너빌리티는 2.42% 상승했다. KB금융은 1%대 올랐다.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신한지주는 강보합이다.

    2025.11.13 10:27
  • 코스피 5거래일 만에 4100선 탈환…코스닥은 하락 전환

    코스피 5거래일 만에 4100선 탈환…코스닥은 하락 전환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4100대를 회복했다. 코스닥은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외국인 투자 심리가 약해지자 하락 반전했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15포인트(0.81%) 오른 4106.3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4187.46까지 오르며 4200선을 넘봤으나, 개인이 매도 폭을 넓히며 장 중 한때 4066.58까지 밀렸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757억원, 기관은 222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2819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순매수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오전 9시33분께 들어 순매도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오후 2시30분께 순매도로 돌아섰으나, 오후 3시께 다시 순매수로 돌아왔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5%대, 섬유·의류가 4%대,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가 2%대, 제조, IT서비스가 1% 강세였고, 부동산, 유통, 비금속이 강보합이었다. 통신, 화학, 금융, 종이·목재, 금속, 건설, 제약, 보험, 운송·창고는 약보합이었다. 운송

    2025.11.11 15:58
  • "코스닥 무슨 일이야" 외인 돌변에 하락…코스피도 상승폭 일부 반납

    "코스닥 무슨 일이야" 외인 돌변에 하락…코스피도 상승폭 일부 반납

    지난 6일 이후 3거래일 만에 900선 위로 올라왔던 코스닥이 외국인 '팔자'에 11일 오후 하락 전환했다. 장중 2%대 강세를 보였던 코스피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강보합권으로 내려왔다.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77포인트(0.95%) 오른 4112.01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187.46까지 오르며 4200선을 넘봤으나, 개인이 순매도 폭을 넓히며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407억원, 기관은 2049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2508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순매수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오전 9시33분께 들어 순매도로 전환했다.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은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5%대, 섬유·의류가 4%대,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가 1%대 강세고, IT서비스, 제조, 부동산, 유통, 금융이 강보합권이다. 비금속, 제약, 보험, 금속, 화학, 건설, 종이·목재, 통신,

    2025.11.11 14:03
  • "수요 강력" AI 버블론 반박한 젠슨 황…코스피 4100 뚫고 랠리 재시동

    "수요 강력" AI 버블론 반박한 젠슨 황…코스피 4100 뚫고 랠리 재시동

    AI(인공지능) 산업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발언에 힘입어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다. 11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40포인트(2.17%) 오른 4161.6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1.06포인트(1.25%) 오른 4124.3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점차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085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3억원, 681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전일 선반영됐음에도, 반도체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강화 등에 따른 마이크론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3.0%) 등에 힘입어 코스피는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고 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주를 포함하고 있는 전기·전자를 필두로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 IT서비스, 금융, 제조가 2%대 강세고, 보험, 운송장

    2025.11.11 09:21
  • 기관 '사자'에 코스피 강세…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

    기관 '사자'에 코스피 강세…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초반 오르고 있다. 코스닥은 나흘만에 반등했다. 29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04포인트(1.27%) 오른 3429.0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시작부터 28.38포인트(0.84%) 오른 3414.43으로 출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1259억원, 기관이 1338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3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등락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약보합인 전기·가스와 부동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세다. 증권, IT서비스는 3%대 오르고 있고 보험은 2%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오락·문화, 운송·창고, 비금속, 금융은 1%대 올랐다. 기계·장비, 통신, 섬유·의류, 건설, 제약, 의료·정밀기기, 화학, 종이·목재,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등은 강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도 전반적인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다. NAVER는 6.43%

    2025.09.29 09:28
  •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3340선 돌파…개미 빼고 "더 사자"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3340선 돌파…개미 빼고 "더 사자"

    코스피가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11일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7.46포인트(0.83%) 오른 3342.01을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1억원어치, 24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343억원어치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제조가 1%대 강세다. 유통, 종이목재, IT서비스, 화학, 통신, 금속, 일반서비스, 건설, 의료정밀, 부동산, 섬유의류, 금융, 기계장비는 강보합권이다. 비금속, 전기가스, 보험, 운송창고, 증권, 음식료담배, 오락문화는 약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이 2%대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오르고 있다. 한화오션, 삼성전자, 네이버(NAVER), 현대차, HD현대중공업,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는 강보합권이다. 셀트리온,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세다. KB금융은 1%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2025.09.11 09:19
  • 코스피 3200선 강보합 출발…코스닥도 800선 탈환

    코스피 3200선 강보합 출발…코스닥도 800선 탈환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 3200선에서 장을 마쳤던 코스피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도 800선에서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1포인트(0.24%) 오른 3208.4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8.00포인트(0.25%) 오른 3208.83 출발했다. 코스피는 개인들이 191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오락·문화, 운송·창고는 2%대 상승 중이다. 비금속, 음식료·담배, 부동산, 유통, 일반서비스, 화학, 증권, 건설, 제조, 보험, 전기·전자, 금융, 섬유·의류 등은 강보합이다. 전기·가스, 통신, 운송장비·부품, 제약, 기계·장비 등은 약보합이다. 금속은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락가락하고 있다. 종이·목재는 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SK하이닉스가 2.82% 오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0% 올랐다. 삼성전자, 현대차, KB금융, NAVER 등은 강보합이다. 한화오션은 5.13

    2025.09.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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