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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다. 코스닥도 6%대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 35포인트(8. 08%) 오른 5460. 81을 나타낸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1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 중 ETF(상장지수펀드)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융투자가 1조9542억원을 차지하면서 ETF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은 2조5162억원, 외국인은 184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증권, 기계·장비, 금속이 8%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금융, 의료·정밀기기, 보험이 5%대, 유통, IT서비스, 제약, 일반서비스가 4%대, 화학, 운송·창고, 전기·가스, 섬유·의류가 3%대, 음식료·담배, 비금속이 2%대, 통신, 부동산이 1%대 강세다.

    2026.04.01 14:09
  • 쏟아진 차익실현에 상승폭 반납한 코스피…코스닥은 약세 전환 마감

    쏟아진 차익실현에 상승폭 반납한 코스피…코스닥은 약세 전환 마감

    엔비디아 발(發) 반도체 장세로 장중 안정적인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반등한 국제 유가와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 등 영향으로 57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의 '팔자'가 급격히 늘면서 약세로 장을 마무리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 63포인트(1. 63%) 오른 5640. 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1. 95포인트(2. 92%) 오른 5711. 80으로 출발해 장 내내 5700선 근처에서 움직이며 2~3% 강세를 유지했으나, 오후 3시 이후 1%대 약세로 내려와 그대로 장을 마무리 지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736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5707억원, 1767억원씩 순매도했다. 순매수로 시작한 개인은 개장 30여분 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뒤 서서히 매도 폭을 늘렸다. 외국인도 1000억원대 아래에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던 외국인도 오후 3시부터 매도폭을 늘렸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통신, 화학이 3%대, 전기·가스, 보험, 음식료·담배가 2%대, 제약, 금융, 일반서비스, IT서비스, 전기·전자, 운송·창고, 제조, 의료·정밀기기가 1%대 강세였다.

    2026.03.17 15:57
  • GTC 대활약에 100만닉스 탈환·20만전자 코앞…5700피 뚫고 출발

    GTC 대활약에 100만닉스 탈환·20만전자 코앞…5700피 뚫고 출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 2026'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0. 15포인트(2. 71%) 오른 5700. 0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203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753억원, 기관이 377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S&P500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는데, 최근 연속적인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 영향이다"고 했다. 이날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GTC에서 신기술을 선보이며 장초반부터 강세다.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만에 100만원을 회복했고, 삼성전자도 20만원 재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 연구원은 "GTC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차세대 AI(인공지능) 칩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수요 전망을 2026년 5000억달러, 2027년 1조달러로 제시하면서 사모 대출 부실 문제와 맞물린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시켜줬다"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

    2026.03.17 09:19
  •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세…국제유가 급등에 5300선까지 내려와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세…국제유가 급등에 5300선까지 내려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의 강경 발언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3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자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연일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 66포인트(2. 16%) 내린 5462. 5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92억원, 4312억원 순매도를 하고 있다. 개인은 9586억원 순매수다. 간밤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는 1% 넘게 급락했다. 1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3. 18포인트(1. 52%)하락한 6672. 62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39. 42포인트(1. 56%) 떨어진 4만6677. 85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 지수는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04. 16포인트(1. 78%) 내려앉은 2만2311. 98에 마감했다. 이는 이란 새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적을 압박하는 도구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해야 한다"며 항전을 독려한 영향이다.

    2026.03.13 09:34
  • 동학개미 '2.9조' 폭풍 쇼핑…맥 못추던 코스피 상승 마감

    동학개미 '2.9조' 폭풍 쇼핑…맥 못추던 코스피 상승 마감

    장초반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개인이 약 3조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나홀로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 97포인트(0. 02%) 오른 5584. 87로 장 마감했다. 코스피는 '검은 화요일'로 불리며 급락장을 펼친 지난 4일 이후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코스피는 이날 개인이 2조949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1조9495억원, 1조116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건설 등이 5%대 올랐고, 금속은 3%대, 운송장비·부품, IT서비스 등은 2%대 상승했다. 전기·가스, 종이·목재, 증권, 화학,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등은 1%대 뛰었다. 전기·전자는 1%대 내렸고, 나머지 종목은 보합권을 나타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전일대비 8. 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 24% 각각 상승했다. 이에 반해 삼성물산(-3. 24%), SK스퀘어(-2.

    2026.03.06 15:50
  • 미국·이란 긴장고조에 '패닉셀'…코스닥·코스피 추락

    미국·이란 긴장고조에 '패닉셀'…코스닥·코스피 추락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했다. 이날 장중에는 국내 양대시장의 지수가 폭락하면서 매도방향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시장 폭락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발 리스크가 고조된 결과로 분석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98. 37포인트 내린 5093. 54로 장 마감(장중 최저점 5059. 45)했다.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기간 코스피 지수는 6300에서 5000 초반까지 1300포인트 밀렸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코스피는 개인과 외국인이 729억원, 235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579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건설, 금속, 증권 등이 14%대 내렸고, 의료·정밀기기, 화학 등은 13%대 떨어졌다. 유통, IT서시스, 운송·창고, 제조 등은 12%대, 일반서비스, 금융, 전기·전자, 제약, 통신 등은 11%대, 전기·가스, 보험 등은 10%대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전일대비 15.

    2026.03.04 15:56
  • '중동 쇼크' 코스피 계속 무너진다...5300선 붕괴, 외국인 조단위 이탈

    '중동 쇼크' 코스피 계속 무너진다...5300선 붕괴, 외국인 조단위 이탈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동시에 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 중단 후에도 시장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오전 11시 59분 현재 코스피 지주는 전일대비 525. 95포인트(9. 08%) 하락한 5265. 9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로 인해 채권을 제외한 코스피 전 상장 종목의 매매거래는 오전 11시 19분부터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는 같은 시각 외국인이 1조189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49억원, 685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 전 산업은 약세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건성 등은 12%, 운송·창고, 증권 등은 11%대, 금속, 금융, 유통, 의료·정밀기기 등은 10%대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3%대 내렸다. 삼성물산과 SK스퀘어는 12%대, 기아, HD현대중공업, 현대차 등은 11%대 하락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각각 8%대, 6%대 떨어졌다.

    2026.03.04 12:13
  • "개미, 총알 남았어요" 나홀로 1조 순매수...코스피 장 마감 '최고치'

    "개미, 총알 남았어요" 나홀로 1조 순매수...코스피 장 마감 '최고치'

    코스피가 장마감 기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장중에는 5900선을 돌파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56포인트(0. 65%) 오른 5846. 09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4. 58포인트(1. 63%) 오른 5903. 11로 출발해 장중 590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코스피는 이날 개인이 1조80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39억원, 142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섬유·의류가 전 거래일 대비 3. 66% 올랐다. 전기·전자, 일반서비스, 음식료·담배, 종이·목재, 건설 등은 1%대 상승했고, 운송·창고, 제약, 보험, 금속, 부동산, 유통, 오락·문화, 제조, IT서비스 등은 강보합을 나타냈다. 증권은 3. 49% 내렸고, 통신은 1%대 하락했다. 기계·장비, 전기·가스, 화학, 금융, 비금속 등은 약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와 기아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2. 36%, 0. 41% 올랐다. 미국 대법원이 IEEPA에 근거한 관세에 위헌판결을 내려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2026.02.23 15:56
  • "삼전 안 팔길 잘했지?" 7% 불기둥...코스피 사상 첫 4300선

    "삼전 안 팔길 잘했지?" 7% 불기둥...코스피 사상 첫 4300선

    올해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는 역대 최고치를, 코스닥은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 46포인트(2. 27%) 오른 4309. 6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기준 역대 최고치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313. 55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도 경신했다. 코스피 전 고점은 지난해 11월4일 4226. 75이며, 종가 기준 최고치는 지난해 11월3일 기록한 4221. 87이다. 시가총액도 3558조7360억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477조8390억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446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544억원, 기관은 2333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가 4%대 제조 3%대, 증권, 제약, 오락문화, IT서비스가 2%대, 기계·장비, 부동산이 1%대 강세였다. 운송장비·부품은 강보합, 금융, 유통,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운송·창고, 종이·목재는 약보합이었다. 금속, 일반서비스, 비금속, 섬유·의류, 전기·가스, 통신, 건설은 1%대 약세였다.

    2026.01.02 15:56
  • 양대시장 상승 마감…'팔자' 나선 개미투자자

    양대시장 상승 마감…'팔자' 나선 개미투자자

    코스피와 코스닥 등 국내 양대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전일 주춤했다가 이날 반등한 두 시장에선 차익실현 물량으로 보이는 개미투자자들의 자금이 이탈했다. 12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56. 54포인트(1. 38%) 오른 4167. 16으로 장 마감했다. 코스피는 나흘만에 반등했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1조4626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469억원, 기관은 1조4186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장초반 코스피 종목을 매집했지만 오후에 차익실현 물량을 내놓으면서 순매도로 돌아섰고, 외국인은 하루종일 코스피 주식을 순매도 했다가 장 마감 직전 순매수로 전환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일 대비 6. 31%, 두산에너빌리티는 3. 10% 각각 올랐다. 이어 현대차, HD현대중공업, 기아 등은 2%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삼성물산 등은 각각 1%대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 70포인트(0. 29%) 오른 937. 34로 거래를 마쳤다.

    2025.12.12 15:55
  • 미 금리 결정 D-1 '눈치 보기'...증시 '갈팡질팡'

    미 금리 결정 D-1 '눈치 보기'...증시 '갈팡질팡'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일 새벽 결과가 나오는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한국 증시가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며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55포인트(0. 21%) 내린 4135. 00에 마무리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강보합권과 약보합권을 오르내리며 방향을 정하지 못하다 장 막판 기관의 매도 물량이 소폭 늘어나며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73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878억원, 3004억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1%대 강세였고, 전기·전자, 비금속, 부동산, 제조가 강보합권이었다.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제약, 종이·목재, 금속, 통신,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화학, 건설은 약보합권, 운송·창고, 금융, 증권, IT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보험, 유통, 전기·가스는 1%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강세였고, SK스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강보합권이다.

    2025.12.10 15:51
  • 막판 외국인 '사자'에 코스피 강세 마감…코스닥 강보합권

    막판 외국인 '사자'에 코스피 강세 마감…코스닥 강보합권

    코스피가 장 막바지 외국인이 대량 매수하면서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4. 80포인트(1. 34%) 오른 4154. 85에 마무리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22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27억원, 307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장중 내내 순매도를 유지했으나, 오후 3시13분께 매수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금속, 운송장비·부품이 2%대, 유통, 화학이 1%대 강세였고, 일반서비스, 부동산, 운송·창고가 강보합권이었다. 제약, 오락·문화, 금융, 증권, 음식료·담배, 전기·가스는 약보합권, 종이·목재, 비금속, 건설, 통신, 의료·정밀기기는 1%대, 기계·장비, 보험은 2%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스퀘어, SK하이닉스가 6%대, LG에너지솔루션이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대, 삼성물산이 3%대, 셀트리온이 2%대, HD현대중공업, 기아, 삼성전자가 1%대 강세였다. 현대차는 강보합,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보합이다.

    2025.12.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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