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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더 늘어난다" 질병청 발표에 코로나19 관련주 동반 상승
앞으로 2주 이상 코로나19(COVID-19) 환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코로나19 관련 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34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우정바이오는 전날 대비 482원(29.88%)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GH신소재(7.36%), 한올바이오파마(3.87%), PKC(2.96%), 진매트릭스(2.1%), 엔브이에이치코리아(1.27%) 등 코로나19 관련 주들이 동반 상승 중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은 전날 질병청 상황판단실에서 '제6차 호흡기 감염병 관계 부처 합동대책반 회의'를 주재하고 "국내외 발생 동향과 예년의 코로나19 유행 양상을 고려할 때 앞으로 2주 이상은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국내 병원급 표본 감시 의료기관 221개소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6주차(6월22~28일)부터 5주 연속 증가해 최근 31주차(7월 28~8월2일)에는 200명을 넘어섰다. 이 중 60% 이상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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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 영업이익 33억원…전년 대비 9%↑
종합 화학 신소재 개발·제조 전문기업 PKC가 올해 영업이익이 9% 이상 늘어났다고 15일 밝혔다. PKC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8.1% 늘어난 646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 증가한 3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CA 제품군의 견조한 수요 △고순도제품의 판매 확대 △제품 믹스 개선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50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PKC 관계자는 "CA(가성소다·염소) 소재의 안정적 수요와 고순도 소재의 판매 확대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지만 신규 인력 채용과 전력료 상승으로 비용이 증가했다"며 "앞으로 전력료 인상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고 소재 사업의 신규 거래선을 확보해 외형 성장 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A산업은 전력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전력단가 상승이 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고환율로 인해 원재료인 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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