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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MVP 노하우 안방에서 듣는다! KBO 유소년 육성 콘텐츠 '크레레' 15일부터 공개
한국 KBO 리그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를 맞춘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KBO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레레는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과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기회를 확대한다.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전 KIA 타이거즈 투수이자 현 TVING SPORTS 해설위원인 윤석민이다. 윤석민 해설위원은 KBO 통산 398경기 77승 75패 18홀드 86세이브, 평균자책점 3. 29, 1270이닝 1072탈삼진을 기록한 투수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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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김숙, "ETF, -38%" 고백...최고민수 "전쟁에는 답이 없다" [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최고민수, 오건영의 경제 일타강의로 유익한 시간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24회에는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돈이 되는 쏠쏠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이날 '옥문아'에서는 최고민수와 오건영은 시작부터 주식 등락으로 연일 뜨거운 대한민국의 경제 현황을 분석하며 흥미를 끌어올렸다. 오건영은 "거시경제적 관점에서 봤을 때 옛날과 많이 달라진 게 팩트"라면서 "환율, 금리, 코스피 모두 과거에 비해 훨씬 변동성이 커진 세상이다. 이를 뉴노멀 시대라고 부르는데, 새로운 룰에 적응해야 하는 만큼 성장통이 크지 않나 싶다"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옥탑즈'(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의 관심은 오로지 "그래서 (주식을) 사요, 말아요?"였다. 오건영은 "경제 성장의 과실을 장기적으로 함께 나눠 먹겠다고 하면 주식을 가져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급발진한 김숙이 "그럼 지금 사라는 거네"라며 당장이라도 매수 주문을 넣을 기세를 보이자, 오건영은 "오늘 사고 내일 오르길 바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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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97억 매출 3배 뛴 비결…주거구독 '먼슬리브'가 그린 J커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작년 32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97억원으로 3배 급증하고, 올해는 1분기에만 40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타트업이 있다. '보증금 부담 없는 단기 주거 공간 구독' 시장을 열어가고 있는 고수플러스다. 2020년 설립된 고수플러스는 고시원 등 코리빙(함께 모여 사는 1인 가구) 공간 정보·계약 플랫폼 '독립생활'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 단기 주거·숙박 브랜드 '먼슬리브(Monthliv)'로 사업을 확장했다. 먼슬리브는 고수플러스의 성장을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월간(Monthly)'과 '거주하다(Live)'는 뜻을 합친 먼슬리브는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 기존 고시원의 열악한 이미지를 탈피해 고품질 인테리어와 자재를 바탕으로 입주자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유연 거주 브랜드다. 박영은 고수플러스 대표는 먼슬리브를 '5성급 고시원'이라고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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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태성·주성엔지니어링·현대위아·네오오토!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태양광· 반도체 동시 수혜… 주목해야 할 장비주는?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내년 1분기 가동 예정 - 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미국 패키징 공장 증설 준비 - 저스템, 마이크론 공급 확대에 2분기 영업이익 323% ↑ - 지앤비에스 에코, 반도체· 태양광 투자 확대 동시 수혜. -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적인 반도체· 태양광 장비주 ▶▶▶ 명품투자 POINT 로봇주 일제히 강세… 하반기 모멘텀 잔치 열리나? - 현대차그룹, 1차 협력사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계획 점검 - 다시 만난 구광모· 젠슨황…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 - 현대차, 2028년까지 '아틀라스' 연간 3만 대 생산 목표 - 디아이씨, 현대차 로봇 공급망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삼보모터스, 현대차와 로봇 협력사… 초경량 하우징 담당 - 엠엑스로보틱스, 모회사에서 투자 유치… 로봇 사업 확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태성(323280) - 삼성전기· LG이노텍· 폭스콘 등에 PCB 장비 납품 - 신공장 1000억 투자… 생산 7배 증설, 공장 풀가동 - 국내 배터리 3사와 복합동박소재 공급 계약 논의 - 고려아연과 복합동박소재 협력 개발 진행 - 국내 첫 유리기판 식각장비 개발… BOE·중우엠텍에 공급 -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6% 취득 - 대표이사 약 75억 규모 장내매수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글로벌 태양광 패널 제조사에 탠덤셀 증착장비 출하 예정 - 글로벌 메모리사에 ALG 장비 납품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올 상반기 최대주주 약 120억 규모 장내매수 완료 -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6%· 미래에셋자산운용 7% 투자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현대위아(011210) - 현대차 엔진과 바퀴축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주 - 적자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막대한 현금 확보 - 전기차 열관리 모듈 양산 본격화… 하반기 매출 발생 - 현대차그룹 공장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핵심 기업 - 협동 로봇과 자율주행 사업 순항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네오오토(212560) - 현대차· 기아에 변속기 정밀 기어 공급 - 기어류 가공과 부품 시장 점유율 1위 - 정밀 기어 톱니 가공 및 열처리 분야에 특화 - 하이브리드용 감속기 기어 부품 점유율 약 50% - 저PER· 저PBR주 매력의 저평가 우량주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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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한 줄보다 현장 경험…학생들이 더 큰 세계에서 뛰게 하겠다"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큰 무대에서 뛰어놀 역량이 있습니다. 그 가능성을 더 일찍 경험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 이상용 한국조지메이슨대 경력개발센터장은 15일 'FAO(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네팔 청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지켜보며 이같이 말했다. 네팔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8-16일)에서 그가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학생들의 '현장 중심 문제 해결력'과 '공감 능력'이다. 이 센터장은 "교실에서 이론으로만 접했던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가 실제 주민들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학생들이 온몸으로 배우고 있다"며 "단순한 참가자가 아니라 네팔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고민하는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국제개발 교육의 핵심은 현장에서 문제를 보고, 듣고, 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현장성(Field-oriented mindset)'에 있다고 설명했다. 교실에서는 정제된 데이터와 사례를 다루지만 현장에는 언어, 문화와 경제,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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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ax] 주식으로 약 3억 벌었는데…국내외 손익 합치면 낼 세금 없다?
#개인투자자 A씨는 2016년경 모증권사에 개설된 계좌로 주간에는 한국거래소(KRX) 파생상품시장에서 코스피200옵션·선물을 거래했다. 정규시장이 종료된 후 야간에는 유럽파생상품거래소(EUREX, 독일에 개설돼 있는 파생상품거래소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옵션·선물도 거래했다. A씨는 이 거래를 통해 양도소득금액 2억7465만3760원, 산출세액 1360만7688원으로 2024년 귀속 양도소득세를 신고했지만 이후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에 과세당국은 다음해인 2017년 7월경 A씨에게 2016년 양도세 1377만5060원(가산세 포함)을 고지했다. 이에 A씨는 양도세 전액을 납부했지만 한 달 뒤인 8월경 '국내 및 국외 파생상품시장에서의 거래로 인한 수익과 손실을 합산하면 납부할 세액이 없다'는 취지로 이미 납부한 양도세의 환급 경정청구를 했다. A씨는 양도세를 돌려 받을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과세당국은 A씨의 경정청구를 거부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까지 했으나 기각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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