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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00144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4.15 장마감

41,250

9,100 (28.3%)

전일 32,150
고가 41,750
저가 32,550
시가 32,600
52주 최고 41,750
52주 최저 11,200
시가총액(억) 76,909
거래량(주) 40,744,496
거래대금(백만) 1,597,070
  • 중동전쟁 리스크 해소 기대감…대한전선 18% 상승

    중동전쟁 리스크 해소 기대감…대한전선 18% 상승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다. 15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 주가는 전일대비 18%대 오른 3만7950원에 거래 중이다. 오전 한때 3만8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대한전선은 그동안 중동전쟁으로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 위험이 해소될 거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전선 등 국내 전선 기업은 중동전쟁에 따른 나프타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해왔다. 나프타는 전선의 절연·피복층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염화비닐(PVC)의 핵심 연료다. 2024년 기준 국내 수입 나프타의 82%는 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 등 중동지역에 의존하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이후 나프타 가격도 급등세를 보였다. 증권가에선 대한전선의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본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1조204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44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발전원 다변화, 노후 전력망 교체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수요가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15 09:56
  • 수주 잔치에 원가 폭탄 떨어져…"나프타 가격 2배 껑충" 전선업 '비상'

    수주 잔치에 원가 폭탄 떨어져…"나프타 가격 2배 껑충" 전선업 '비상'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수주 랠리'를 이어가던 전선업계가 중동 전쟁이라는 변수에 직면했다. 전선 피복재(절연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데다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로 전쟁 장기화 우려까지 커지고 있어서다. 미국이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방식을 변경한 점도 업계의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선 기업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나프타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나프타는 전선의 절연·피복층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PE)과 폴리염화비닐(PVC)의 핵심 원료다. 2024년 기준 국내 수입 나프타의 82. 8%는 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 등 중동 지역에 의존하고 있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나프타 가격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전쟁 직전인 지난 2월 27일 배럴당 68. 87달러였던 나프타 가격은 지난 13일 126. 04달러로 약 2배 상승했다. 나프타 가격 상승은 피복 소재 가격과 직결되는 만큼 원자재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

    2026.04.15 05:40
  • [시선강탈] 케이씨텍 vs LG전자 vs 대한전선, 공략법은?

    [시선강탈] 케이씨텍 vs LG전자 vs 대한전선,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케이씨텍 - CMP 관련주 이익률 개선세 주목 필요 - 국내 독보적 CMP 관련 장비 업체 - 매 분기 '깜짝 실적'… 1분기도 호실적 기대 - 목표가 65,000원 / 손절가 42,000원 서재홍 관심주 - LG전자 - 1분기 영업이익 1조 6,736억… 예상치 21% 상회 - 가전 구독 매출과 비용 절감으로 호실적 달성 - 로봇 사업 본격화 모멘텀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107,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대한전선 - 다시 전선주 비중 확대 타이밍 - 전선· 전력 시장의 대장주 - 올해 최대 매출· 영업이익 달성 전망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3,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09 07:05
  • 대한전선,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대한전선,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대한전선이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첫 해외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다. 지난 11일 열린 착공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과 김민성 호반그룹 기획담당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경영총괄 부사장을 비롯해 정정태 호치민 총영사, 최규철 코트라 관장, 동나이성 주요 관계자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신공장은 대한비나의 기존 공장이 위치한 동나이성 롱탄산업단지 내 약 5만6200㎡(약 1만7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2027년 가동이 목표다. 신공장 완공 시 대한비나는 베트남에서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된다. 대한비나는 2005년에 설립된 베트남 대표 케이블 제조 기업으로 고압(HV)·중저압(MV/LV) 전력케이블과 가공선 등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비나는 이번 투자를 통해 초고압 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인근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유럽·미주·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2026.03.12 10:21
  • 전력기기株 여전히 좋다는데…뭐 살지 망설여진다면 이 ETF로

    전력기기株 여전히 좋다는데…뭐 살지 망설여진다면 이 ETF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기기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시장을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등 핵심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이자 관련 ETF로 개인 투자자 자금도 꾸준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9일 ETF체크에 따르면 연초 이후(YTD)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수익률은 28. 12%,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29. 46%, RISE AI전력인프라는 23. 67%, HANARO 전력설비투자는 27. 65%다. 모두 같은기간 코스피 수익률(24. 62%) 보다 높다. 네 상품 모두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이 순유입됐다.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순매수는 1745억원,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802억원, RISE AI전력인프라는 294억원, HANARO 전력설비투자는 75억원이다. 해당 상품은 모두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대한전선 등 전력기기 핵심 종목을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으로 갖고 있다.

    2026.03.09 17:00
  • AI발 모멘텀 계속 가져간다…전기장비株 일제히 강제

    AI발 모멘텀 계속 가져간다…전기장비株 일제히 강제

    지난 3, 4일 약 20% 떨어졌던 코스피가 급격히 회복되면서 기존 모멘텀을 받고 있던 전기장비주 주가도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4. 97%) 오른 2만9950원에, HD현대일렉트릭은 11만8000원(13. 55%) 오른 98만9000원, 효성중공업은 30만2000원(13. 15%) 오른 259만9000원, LS ELECTRIC은 8만2000원(13. 10%) 오른 7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에서는 서진시스템이 전 거래일 대비 7800원(20. 86%) 오른 4만5200원, 비나텍이 1만9500원(18. 54%) 오른 12만4700원, 보성파워텍이 1480원(17. 94%) 오른 9730원, 서남이 480원(14. 04%) 오른 3900원, 지투파워가 1200원(13. 27%) 오른 1만240원 등을 나타낸다. 전기장비주는 최근 AI(인공지능) 사용량 폭증에 따른 빅테크향 데이터센터발 수요, 북미 전력망 교체 등으로 실적이 급격히 올랐다.

    2026.03.05 09:27
  • 한·동남아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논의…두산에너빌리티 신고가 경신

    한·동남아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논의…두산에너빌리티 신고가 경신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 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7. 52%), 태웅(6. 67%), 비에이치아이(4. 25%), 한전산업(4. 12%), 우리기술(3. 56%), 현대건설(3. 46%), 대한전선(3. 25%), 한전KPS(1. 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7 09:28
  •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50개 제외…12일부터 적용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50개 제외…12일부터 적용

    넥스트레이드가 지난달 거래대금 20조원을 넘긴 가운데 '15%룰'을 염두해 거래종목을 추가로 50개 줄인다고 9일 밝혔다. 15%룰은 넥스트레이드의 최근 6개월 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KRX) 거래량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한 규정이다. 이번에 제외하는 종목은 코스피 15개, 코스닥 35개 등 50개다. 제외 종목에는 지난해에도 거래대상에서 제외된 적 있는 대한전선, 고영, 한온시스템 등을 비롯해 원익홀딩스, 제주반도체 등 기술주가 포함됐다. 제외 명단에는 한화생명, 제주은행 등 금융주도 있다. 코스피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 △HJ중공업 △에코프로머티 △우진 △제주은행 △팬오션 △대우건설 △대동 △대덕전자 △한온시스템 △한전산업 △한화생명 △LG디스플레이 △한농화성 △대한전선 등이다. 코스닥 종목은 △원익홀딩스 △아크릴 △HPSP △KH바텍 △LS머트리얼즈 △갤럭시아머니트리 △고영 △유진로봇 △제우스 △제주반도체 △NHN KCP △쏠리드 △서부T&D △아난티 △현대바이오 등이다. 이들 종목은 오는 12일부터 6월말까지 넥스트레이드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서 제외된다.

    2026.02.09 11:01
  •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증익 사이클이 시작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37만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만5000원. 대한전선의 4분기 매출액은 1조92억원으로 전년대비 21. 0% 증가했다. 하나증권은 환율, 구리 가격 등 외생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했고 해외 프로젝트 매출 시현이 본격화됐다. 초고압·해저케이블은 미주 및 독일 신규 프로젝트와 싱가폴 기존 수주 프로젝트 등 해외 중심 실적 기여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대비 99. 1% 증가했다. 초고압·해저케이블 고수익 신규 프로젝트가 증가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소재 및 기타는 LME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증익이 나타났다"며 "종속법인은 미국과 유럽 판매법인 성장과 생산법인 조업도 상승으로 수익성이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또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입찰이 재개되고 2035년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이 발표될 예정"이라며 "현재 영광낙월 프로젝트에서 실적이 반영되고 있으며 검토 중인 포설선 신규 확보가 구체화되면 해저케이블과 시공 실적의 기여도가 증가할 전망이고 해저케이블 성장 모멘텀 확보도 기대된다"고 했다.

    2026.02.09 08:13
  • 대한전선, 지난해 '최대 실적'…매출 3.6조·영업이익 1286억

    대한전선, 지난해 '최대 실적'…매출 3.6조·영업이익 1286억

    대한전선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6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 5%, 11. 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4. 4% 증가한 92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실적도 개선세를 보였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배가량 증가했다. 실적은 해외 사업 확대가 견인했다. 대한전선은 수년간 글로벌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다수 수주하며 매출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에서 수주한 고수익, 고난도 프로젝트의 매출 실현 본격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전력망 시장의 호황기에 힘입어 신규 수주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만 약 8300억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연말 기준 3조6633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했다. 2024년 말 대비 약 30% 증가한 수준이다.

    2026.02.06 16:29
  • 전력설비株, 'AI 거품론'에 데이터센터 날개 꺾이고 7%대 약세

    전력설비株, 'AI 거품론'에 데이터센터 날개 꺾이고 7%대 약세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확산되자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수혜를 입었던 전력설비주가 장 초반 하락 중이다. 6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효성중공업은 전날 대비 18만2000원(7. 80%) 내린 21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LS ELECTRIC은 4만8000원(7. 75%) 하락한 57만1000원, 대한전선은 2450원(7. 70%) 내린 2만9350원, HD현대일렉트릭은 5만8000원(6. 64%) 하락한 81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는 막대한 AI 투자 비용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퍼지며 시장 분위기가 식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 23% 하락한 6798. 4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 59% 내린 2만2540. 58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1. 20% 내린 4만8908. 72에 거래를 마쳤다.

    2026.02.06 10:40
  • [문제적섹터] 올해도 방위비 증액 사이클…방산주 지금 살까?

    [문제적섹터] 올해도 방위비 증액 사이클…방산주 지금 살까?

    진행 : 김수정 앵커 출연 : 김란 천화투자자문 부장 ▶ 방산주 Q. 반도체 밀려 소외된 방산주… 불꽃 시세 언제쯤? Q. 트럼프발 방위비 증액 사이클… K방산 올해 실적도 高高? Q. 방산 대형주 vs 중소형주, 투자 초점은? ▶ 화장품주 Q. 실적· 춘절 모멘텀까지… 화장품주 이제 날아오를까? Q. 에이피알,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춤… 대응은? Q. 실리콘투, 고객사 구다이글로벌 이탈… 향후 전망은? ▶ 문제적 섹터 톱픽 [현대로템] - 러시아 인접국 방위비 증가세, 추가 계약 가능성↑ - 4분기 실적 전년동기비 큰 폭의 성장 기록… 예상치 하회 - 폴란드 K2전차 2차 계약 매출 일부 반영 - 목표가 250,000원/ 손절가 200,000원 * 25/11/5 대한전선 30. 7%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12/3 KT&G 13. 3%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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