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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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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증익 사이클이 시작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37만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만5000원. 대한전선의 4분기 매출액은 1조92억원으로 전년대비 21. 0% 증가했다. 하나증권은 환율, 구리 가격 등 외생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했고 해외 프로젝트 매출 시현이 본격화됐다. 초고압·해저케이블은 미주 및 독일 신규 프로젝트와 싱가폴 기존 수주 프로젝트 등 해외 중심 실적 기여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대비 99. 1% 증가했다. 초고압·해저케이블 고수익 신규 프로젝트가 증가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소재 및 기타는 LME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증익이 나타났다"며 "종속법인은 미국과 유럽 판매법인 성장과 생산법인 조업도 상승으로 수익성이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또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입찰이 재개되고 2035년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이 발표될 예정"이라며 "현재 영광낙월 프로젝트에서 실적이 반영되고 있으며 검토 중인 포설선 신규 확보가 구체화되면 해저케이블과 시공 실적의 기여도가 증가할 전망이고 해저케이블 성장 모멘텀 확보도 기대된다"고 했다.

    2026.02.09 08:13
  • "대한전선, 올해 실적 성장 원년…상승여력 19%"-KB

    "대한전선, 올해 실적 성장 원년…상승여력 19%"-KB

    KB증권은 대한전선이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과 수주 증가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전날 대한전선의 종가가 2만69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해 상승 여력이 19% 있다고 분석했다. KB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 5% 증가한 9713억원, 영업이익은 55. 5% 늘어난 3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지난해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되고 북미향 초고압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부터 구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감에 따라 소재 및 기타 부문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전선 실적 성장의 원년이 올해가 될 것으로 봤다. 김·성 연구원은 "1조7000억원 규모의 북미와 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기수주 물량 출하 본격화 및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재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26.01.22 08:53
  • 대한전선 성장 가능성…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유안타증권

    대한전선 성장 가능성…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34. 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6년까지는 마진 회복 국면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2027년 이후 HVDC(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 2공장 본격 가동 시 실적 레벨업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했다. 손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올해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3. 8배(국내 경쟁업체 평균에 10% 할인)를 적용했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실적과 관련, "연결 매출액은 9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7%, 영업이익은 349억원으로 60. 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률은 3. 8%를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해저 및 지중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2026.01.06 08:56
  • 대한전선,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 기대…내년 영업익 24% 증가 전망-SK

    대한전선,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 기대…내년 영업익 24% 증가 전망-SK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제시하며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나 연구원은 "2024년부터 시작된 CAPEX(설비)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매출액 성장을 자극할 것이다"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에 SK증권은 내년 대한전선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8. 5% 증가한 3조8880억원, 영업이익이 23. 9% 증가한 1510억원으로 전망했다. 나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전력 및 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케이블과 소재를 생산하고, 관련 시공까지 담당하는 종합전선기업이다"며 "한국의 에너지 고속도로 및 미국의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해 전력 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중"이라고 했다. 나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한국·베트남·사우디·남아공 생산법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약 5700억원이다"며 "한국 해저케이블 1공장은 지난 6월 준공이 완료됐고 2공장은 2027년 내 가동을 목표하고, 베트만 호치민에 건설 중인 초고압 케이블 생산공장은 내년 상반기 착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2025.11.27 08:43
  • 대한전선, 아시아 해저케이블 급성장 수혜주…'매수' 의견-KB증권

    대한전선, 아시아 해저케이블 급성장 수혜주…'매수' 의견-KB증권

    KB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을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28일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연간 주당순이익(EPS)과 주당순자산가치(BVPS)가 2025~2032년 각각 32%, 11%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시아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 시장의 급성장과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설비투자로 인한 시장점유율(M/S) 상승이 주된 요인"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DCF, Discounted Cash Flow)을 기반으로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6.8%, 영구성장률은 2.8%를 적용했다"고 했다. 목표주가 기준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40.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6배 수준이다. 김 연구원은 "아시아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가 2025년 7000억원에서 2032년 4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약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년 기준 한국·대만·베트남

    2025.10.28 08:48
  • 대한전선, 해저 케이블 수주 여부 주목…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대한전선, 해저 케이블 수주 여부 주목…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만9300원으로 책정했다. 27일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직까지 해외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수주는 경쟁사 대비 미흡한 편이나 향후 글로벌 발주를 따내게 되면 실적 레버리지(지렛대)가 크게 작동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2공장이 완공되면 1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 캐파(생산 능력)가 더해져 2조2000억원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했다. 이어 "수주 측면에서도 미국, 싱가포르, 카타르 등에서 지중케이블을 중심으로 풀턴키 프로젝트를 확보 중"이라며 "해저 부문 글로벌 수주 확보 여부가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포인트"라고 했다.

    2025.08.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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