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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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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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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선, 목표가 15%↑…美 수주증가·해저케이블 기대"-KB

    "대한전선, 목표가 15%↑…美 수주증가·해저케이블 기대"-KB

    KB증권이 27일 대한전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4. 7% 높은 3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미국시장 수주 증가와 해저케이블 사업호조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며 "미 신규 발전소의 FTM(Front-the-meter) 계통 연결은 인허가와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인해 5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 연방에너지감독위원회(FERC)의 '오더 2023' 시행효과로 계통연결 스터디 기간이 1~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라며 "오더 2023은 계통대기열 심사기준을 선착순(First-ready)에서 준비된 순서(First-served)로 변경하고, 개별 심사가 아닌 클러스터 단위 심사를 의무화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것"이라고 했다. 연구진은 "해당 트랙이 2024년 4월 발효됐고, 약 3년 후부터 지연 패널티가 부과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부터는 송전망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6.08.27 08:40
  •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대한전선, 수익 증가 기대…목표가 37만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증익 사이클이 시작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37만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2만5000원. 대한전선의 4분기 매출액은 1조92억원으로 전년대비 21.0% 증가했다. 하나증권은 환율, 구리 가격 등 외생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했고 해외 프로젝트 매출 시현이 본격화됐다. 초고압·해저케이블은 미주 및 독일 신규 프로젝트와 싱가폴 기존 수주 프로젝트 등 해외 중심 실적 기여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전년대비 99.1% 증가했다. 초고압·해저케이블 고수익 신규 프로젝트가 증가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소재 및 기타는 LME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증익이 나타났다"며 "종속법인은 미국과 유럽 판매법인 성장과 생산법인 조업도 상승으로 수익성이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또 "올해 상반기 해상풍력 입찰이 재개되고 2035년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이 발표될 예정"이라며 "현재 영광낙월 프로젝트

    2026.02.09 08:13
  • "대한전선, 올해 실적 성장 원년…상승여력 19%"-KB

    "대한전선, 올해 실적 성장 원년…상승여력 19%"-KB

    KB증권은 대한전선이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과 수주 증가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전날 대한전선의 종가가 2만69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해 상승 여력이 19% 있다고 분석했다. KB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5% 증가한 9713억원, 영업이익은 55.5% 늘어난 3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지난해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되고 북미향 초고압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부터 구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감에 따라 소재 및 기타 부문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전선 실적 성장의 원년이 올해가 될 것으로 봤다. 김·성 연구원은 "1조7000억원 규모의 북미와

    2026.01.22 08:53
  • 대한전선 성장 가능성…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유안타증권

    대한전선 성장 가능성…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34.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6년까지는 마진 회복 국면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2027년 이후 HVDC(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 2공장 본격 가동 시 실적 레벨업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했다. 손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올해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3.8배(국내 경쟁업체 평균에 10% 할인)를 적용했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실적과 관련, "연결 매출액은 9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영업이익은 349억원으로 60.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률은 3.8%를 나타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해저 및 지중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2026.01.06 08:56
  • 대한전선,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 기대…내년 영업익 24% 증가 전망-SK

    대한전선,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 기대…내년 영업익 24% 증가 전망-SK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제시하며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나 연구원은 "2024년부터 시작된 CAPEX(설비)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매출액 성장을 자극할 것이다"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에 SK증권은 내년 대한전선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3조8880억원, 영업이익이 23.9% 증가한 1510억원으로 전망했다. 나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전력 및 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케이블과 소재를 생산하고, 관련 시공까지 담당하는 종합전선기업이다"며 "한국의 에너지 고속도로 및 미국의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해 전력 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중"이라고 했다. 나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한국·베트남·사우디·남아공 생산법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약 5700억원이다"며 "한국 해저케이블 1공장은 지난 6

    2025.11.27 08:43
  • 대한전선, 아시아 해저케이블 급성장 수혜주…'매수' 의견-KB증권

    대한전선, 아시아 해저케이블 급성장 수혜주…'매수' 의견-KB증권

    KB증권이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을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28일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은 연간 주당순이익(EPS)과 주당순자산가치(BVPS)가 2025~2032년 각각 32%, 11%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시아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 시장의 급성장과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설비투자로 인한 시장점유율(M/S) 상승이 주된 요인"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법(DCF, Discounted Cash Flow)을 기반으로 산출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6.8%, 영구성장률은 2.8%를 적용했다"고 했다. 목표주가 기준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40.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6배 수준이다. 김 연구원은 "아시아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가 2025년 7000억원에서 2032년 4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약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년 기준 한국·대만·베트남

    2025.10.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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