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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003960 코스피 음식료품
26.10.02 장마감

27,200

150 (0.55%)

전일 27,050
고가 27,450
저가 26,900
시가 27,450
52주 최고 42,200
52주 최저 23,200
시가총액(억) 2,493
거래량(주) 2,055
거래대금(백만) 55
  • '천연 위고비' 레시피에 필수…올리브유, 수입량 4배 '껑충'

    '천연 위고비' 레시피에 필수…올리브유, 수입량 4배 '껑충'

    건강을 챙기는 웰니스 식문화가 확산하면서 올리브유 수입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해 '올레샷(올리브+레몬즙)'이 유행하더니 최근에는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먹는 이른바 '천연 위고비' 레시피까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올리브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모습이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6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 올리브유 수입 중량은 7775톤으로 전년(1949톤)보다 약 4배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수입액은 2717만달러에서 7489만달러로 2.7배 늘었다. 유기 올리브유는 유기식품 가운데 수입 건수와 수입액이 가장 많은 품목으로 집계됐다. 최근 올리브유를 조리용보다 그대로 섭취하는 소비가 늘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유통현장에서도 성장세가 확인된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올리브유 매출은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식

    2026.07.07 15:26
  • 사조대림, 카놀라유 등 평균 3% 인하…"물가 부담 완화 동참"

    사조대림, 카놀라유 등 평균 3% 인하…"물가 부담 완화 동참"

    사조대림이 정부의 민생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유지류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대표 B2C(소비자 거래) 제품인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 유지류 6종의 가격을 평균 3% 인하할 예정이다. 해당 조치는 다음달 중 적용된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지속 등 원가 부담이 확대된 상황이지만 정부의 민생 경제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소비자와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유지류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게 됐다"며 "식품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민생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17:32
  • "교역 단절 검토" 트럼프가 기름 부었다…식용유 관련주 '활활'

    "교역 단절 검토" 트럼프가 기름 부었다…식용유 관련주 '활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을 비판하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를 비롯한 일부 교역 품목의 관계를 단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식용유 관련주가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27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샘표는 전일 대비 1만950원(22.67%) 오른 5만9900원을 나타낸다. 같은 시각 샘표식품(+11.21%), 신송홀딩스(+11.17%), 사조대림(+6.57%) 등 식용유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의도적으로 미국의 대두를 사지 않고 우리 대두 농가들에 어려움을 주는 것은 경제적으로 적대적인 행위라고 믿는다"며 "우리는 식용유를 손쉽게 생산할 수 있고 중국으로부터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맞서 '대중 100% 추가 관세'를 예고했다. 관세 부과 시점인 다음달 1일 전까지 양국은 물밑 논의를 이

    2025.10.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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