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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피 왔는데 "내 주식 왜 이래?"…'불나방' 개미들 잔혹한 말로
국내 증시에 '삼천피'(코스피 지수 3000) 시대가 찾아왔지만 정치테마주에는 찬 바람만 분다. 6·3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투자자 관심이 사그라지면서 주가는 급락했다. 특히 '이재명 테마주'의 하락 폭이 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스타코 주가는 지난해 말 대비 64.56% 하락했다. 전체 코스피 종목 가운데 하락률 2위다. 이스타코는 이재명 테마주에 포함돼 지난해 11월 500원대에서 12월 2720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기대감이 소멸하자 이날 기준 673원 '동전주'로 돌아왔다. 다른 종목도 상황이 비슷했다. 이재명 테마주로 꼽혔던 일성건설(-54.73%)과 오리엔트바이오(-53.33%), 동신건설(-52.17%), 에이텍(-50.17%), 오리엔트정공(-46.91%)의 주가는 연초와 비교하면 크게 내려앉았다. 선거 운동 기간 기록한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하락 폭은 더욱 크다. 다른 대선 후보 테마주도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윤석열 테마주'로 꼽히던 NE능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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