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녹십자홀딩스2우

005257 코스피 서비스업
26.04.30 장마감

22,950

50 (0.22%)

전일 22,900
고가 23,250
저가 22,800
시가 22,900
52주 최고 73,900
52주 최저 19,040
시가총액(억) 194
거래량(주) 128
거래대금(백만) 2
  •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 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해 장 마감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우하향했던 주가는 최근 반등세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 역시 전일대비 1560원(30. 00%) 상승한 6756원으로 장을 마쳤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27. 28%, 26. 48% 상승한 2만4450원, 1만4090원을 기록했다.

    2026.04.17 16:45
  • 한국서도 코로나 변이 '매미' 확인...진원생과 '상한가'

    한국서도 코로나 변이 '매미' 확인...진원생과 '상한가'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 현재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 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꾸준히 우하향했던 주가는 이달들어 반등하고 있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은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1450원(27. 88%) 상승한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19.

    2026.04.17 13:20
  • 상법 개정에 주목받는 우선주...'주식수·유동성 함정' 경계

    상법 개정에 주목받는 우선주...'주식수·유동성 함정' 경계

    상법 개정으로 우선주에 대한 투자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초저유동성과 상장주식수 부족이라는 함정도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주를 기업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에 포함한 1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담은 2차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도 추진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하며 대다수 종목 주가가 오르자 추가 매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대안으로 우선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간되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 보호 장치가 강화될 경우 우선주 할인 요인이 줄어들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선주는 특성상 보통주보다 발행 물량이 적어 유동성이 낮고 의결권이 없어 투자 매력이 제한되다보니 거래량이 적다. 이 때문에 소규모 자금만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일부 우선주는 수개월 동안 뚜렷한 조정 없이 주가가

    2025.09.28 06: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