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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금융고배당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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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53,719
거래대금(백만) 1,839
  • 고금리 수혜 금융주 ETF 투자해볼까?…이것 수익률 갈랐다[ETFvsETF]

    고금리 수혜 금융주 ETF 투자해볼까?…이것 수익률 갈랐다[ETFvsETF]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환경이 이어지면서 금융주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같은 금융주 ETF라도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보험, 증권의 수혜 정도가 다른 만큼, 포트폴리오에 어떤 업종을 주로 담았는지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1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금융주 ETF 중 전날 기준 최근 한 달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으로, 4. 93%를 기록했다. 이후 △'KODEX 은행'(4. 8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4. 60%) △'TIGER 은행'(4. 52%) △'KODEX 금융고배당TOP10'(4. 10%)이 뒤를 이었다. 대부분 포트폴리오 내 은행주 비중이 높은 ETF들의 수익률이 높았다. 최근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은행주 투자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시장 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는 빠르게 상승하는 반면 예금금리는 상대적으로 늦게 반영돼, 은행의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간 격차인 순이자마진(NIM)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2026.09.17 05:40
  • 60% 수익 vs 12% 배당...금융고배당ETF, 뭘 고르지?[ETFvsETF]

    60% 수익 vs 12% 배당...금융고배당ETF, 뭘 고르지?[ETFvsETF]

    코스피 상승세와 주주환원 기대감 등이 맞물리면서 금융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다. 다만, 같은 금융 고배당 ETF라도 증권과 은행 주 중 어떤 종목을 더 담았느냐에 따라 수익률과 분배율 차이가 났다. 18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에 투자하는 고배당 ETF는 7개다. 지난 12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로, 61.68%를 기록했다. 이후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수익률 38.63%)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37.48%)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34.37%) △'KODEX 금융고배당TOP10'(34.37%)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6.13% 순이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은 지난달 20일 상장했다. 1주일 수익률은 13.93%를 기록했다. 올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펼치며 증권 주 상승

    2026.02.19 05:23
  •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은행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올린데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상위권 대부분을 은행 ETF가 차지했다. 'KODEX 은행'과 'TIGER 은행'은 각각 1주일 수익률 14.62%를 기록했다. 이후 'RISE 200금융'(수익률 13.81%),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13.4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13.47%), 'TIGER 200 금융'(13.09%), 'KODEX 금융고배당TOP10'(12.65%) 등도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41%였다.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동안 은행 주들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주들의 4분기 실적이 과

    2026.02.09 16:12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에 고배당 ETF에 뭉칫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에 고배당 ETF에 뭉칫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이 35%에서 완화된다는 소식에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에 하루 만에 1458억원이 몰렸다. 고배당 기업을 60% 이상 편입한 고배당 기업 펀드에도 분리과세 적용 여부가 논의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배당 ETF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국내 고배당주 ETF 25개의 순자산은 5조854억원을 기록했다. 하루 만에 순자산이 1458억원 증가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를 완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배당소득세 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며 "이에 배당주 ETF로 투자자 자금이 유입됐다"고 말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을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과세하는 제도다. 지금은 배당·이자 등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기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돼 다른 소득과 합산한 뒤 과표구간에 따라 14%에서 최대 45%(지방세 제외)의 세금을 낸다. 금융소

    2025.11.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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