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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009540 코스피200 금융업
26.08.1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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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378,000
시가 378,000
52주 최고 494,500
52주 최저 314,000
시가총액(억) 273,184
거래량(주) 234,144
거래대금(백만) 89,879
  • [시선강탈] 성호전자 vs HD한국조선해양 vs 코리아써키트, 공략법은?

    [시선강탈] 성호전자 vs HD한국조선해양 vs 코리아써키트,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성호전자 -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 CPO 장비 개발 기대 - 대주주 담보 관련 이슈 단기 노이즈로 마무리 중 - 액티브 광정렬 장비 생산 사이클 기대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3,000원 서재홍 관심주 - HD한국조선해양 - 2분기 영업이익 1조 6,451억… 전년 대비 72% ↑ - 주당 6,500원 분기배당 지급 - 비상장 자회사 HD현대삼호 2분기 영업이익 5,341억 - 목표가 480,000원 / 손절가 36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코리아써키트 - AI 서버용 SoCAMM2 모듈 기판 등 사업축 이동 - 영풍그룹 계열의 다변화 종합 기판사 - 비메모리 AI FC-BGA 등 기대감 ↑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4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

    2026.08.05 23:46
  • HD현대, 2분기 영업익 4.1조..전년 대비 262.2%↑

    HD현대, 2분기 영업익 4.1조..전년 대비 262.2%↑

    HD현대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영업이익은 262.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조113억원, 영업이익 6조9594억원을 달성했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생산성 향상 △고수익 선박 매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8조9270억원, 영업이익은 72.5% 증가한 1조 6451억원을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속 이어가고,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애프터마켓(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고루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1% 늘어난 58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6% 증가한 976억원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

    2026.07.31 15:54
  • [오늘 이 종목] "어닝 서프라이즈와 AI 밸류체인 모멘텀 결합… 핵심 주도주로 시장 대응해야"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IT 서비스, 이차전지, 조선, 반도체 부품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거래량] 기업용 IT 사업 호조: 현대오토에버 "기업용 IT 고부가 프로젝트 실적견인… AI 인프라 및 차세대 네비게이션 성장 모멘텀 기대" 거래량과 실적 모멘텀이 크게 실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으로는 현대오토에버가 꼽혔다. 현대오토에버는 2분기 매출 1.25조 원(전년 대비 20%), 영업이익 905억 원(전년 대비 11%)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기업용 IT 매출이 1.04조 원(전년 대비 27.9%)을 기록해 고부가 프로젝트 중심의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현대차그룹의 엔비디아·삼성 출신 권정현 부사장 영입으로 AI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부진했던 차량 SW 분

    2026.07.31 11:32
  • [여의도 클라쓰] 'OCI홀딩스, 뉴파워프라즈마, HD현대중공업'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OCI홀딩스, 뉴파워프라즈마, HD현대중공업'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우리도 반격 준비 중 -조선: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미워도 다시 한번 -반도체 소부장: 엘티씨, 브이엠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OCI홀딩스(010060) -폴리실리콘 증설로 비중국산 프리미엄 재확인 -우주/AI 인프라 소재 확대로 잠재력 확인 -2Q 흑자전환 성공 ▶ 이달해 어드바이저 뉴파워프라즈마(144960) -국내 대표 플라즈마 부품기업 -AMAT, 2028년까지 생산 물량 확대 요청 -RPS 기술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 글로벌 2위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HD현대중공업(329180)' -HD현대미포와 합병 효과 본격화 -美마스가 프로젝트 및 美 해군 함정 MRO 수주 기대 -LNG선·친환경 이중연료선 중심 고수익 수주잔고 반영 -상선·해양·엔진·방산의 동반 성장 구조 부각 -단기 낙폭과대 따

    2026.07.30 22:03
  • K조선 상반기 영업익 4조 돌파..이익률 두자릿수 시대 열었다

    K조선 상반기 영업익 4조 돌파..이익률 두자릿수 시대 열었다

    국내 조선 3사의 올해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이 4조원을 넘어섰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주 전략과 생산성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다. 2분기에는 나란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도 달성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총 4조7764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합산 영업이익 2조702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2조7062억원이라는 호실적을 이어간 덕분이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은 HD한국조선해양 18.4%, 한화오션 13.5%, 삼성중공업 10.1%로 3사 모두 10%를 웃돌았다. 우선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반영이 본격화된게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실제 2분기 매출 가운데 2024년 이후 수주한 선박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AI(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효과, 우호적인 환율도 호실적을 뒷받침했다. 올 상반기에는 상선뿐 아니라 해

    2026.07.29 16:20
  • [컨콜]HD한국조선해양 "AIDC용 선박엔진 생산능력 증설 검토"

    [컨콜]HD한국조선해양 "AIDC용 선박엔진 생산능력 증설 검토"

    HD한국조선해양은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선박엔진 생산능력 증대와 관련해 "수주한 물량과 논의 중인 부분을 감안하면 당연히 증설돼야 한다"며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순차적으로 시장 상황과 수주 현황 등을 보며 증대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증설할 공장에서 일관 생산체제를 유지하면서 핵심 기자재 내재화를 같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9 15:15
  • HD한국조선해양, 2분기 영업익 1.6조.."선별 수주로 수익성 개선"

    HD한국조선해양, 2분기 영업익 1.6조.."선별 수주로 수익성 개선"

    HD한국조선해양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8조9270억원, 영업이익은 1조645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72.5% 증가했다.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은 같은 기간 매출 6조3322억원, 영업이익 1조399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미포와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7%, 120.6% 급증했다. HD현대삼호 역시 지난해보다 각각 11.9%, 43.7% 늘어난 2조3714억원과 5341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냈다. 선박 엔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도 매출 1281억원, 영업이익 313억원을 기록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79.2% 늘었다. 태양광 솔루션 전문기업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해외 판매량 증가와 판가 인상 등의 효과로 매출 1650억원, 영업이익 361억원을 거둬들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139.8% 증가한 수치다. 사업 부문별로

    2026.07.29 14:08
  • HD한국조선해양, 'AI 조선소'로 조선업 패러다임 바꾼다

    HD한국조선해양, 'AI 조선소'로 조선업 패러다임 바꾼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와 AI(인공지능) 기반 미래 조선소 '차세대 마린 플랫폼' 도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측은 2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 토니 헤멀건(Tony Hemmelgarn) 지멘스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은 물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등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차세대 마린 플랫폼'은 선박 설계부터 생산, 공급망 관리, 품질관리,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공정을 AI·디지털 기술을 활용, 3D 모델의 단일 데이터로 통합하는 게 핵심이다. 선박 건조의 모든 단계에서 동일한 정보를 활용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조선소는 설계 변경이나 현재 공정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생산 현장과

    2026.07.24 09:04
  • KAIST·삼전 다 모였다…해외 인재 유치, 유럽으로 확대

    KAIST·삼전 다 모였다…해외 인재 유치, 유럽으로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해외 인재 유치 사업을 유럽 권역으로 확대한다. 과기정통부는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리는 '2026 한·유럽 과학기술 학술대회'(EKC 2026)와 연계해 21일 유럽지역 과학기술인재 유치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산업부가 협력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연구재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5개 유관기관을 비롯해 KAIST(한국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POSTECH(포항공과대) 등 3개 대학과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1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산업계에서는 삼성전자, HD한국조선해양, POSCO홀딩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관은 별도의 상담 부스를 운영해 채용 계획과 지원 제도를 소개한다. 참가자는 자신의 연구 분야와 경력 단계에 맞는 기관의 부스에서 국내 취업을 위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과

    2026.07.20 12:00
  • 네이버클라우드, HD한국조선해양과 협업…조선 특화 AI·클라우드 구축

    네이버클라우드, HD한국조선해양과 협업…조선 특화 AI·클라우드 구축

    네이버클라우드와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를 구축한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차세대 선박 플랫폼(SDV), 피지컬 AI 등 조선 산업 전반의 AX(AI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HD한국조선해양과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의 설계·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AI·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조선업은 국가 핵심기술 보호, 초대용량 설계 데이터 관리, AI 기반 생산 환경 구현 등이 요구되는 산업으로 특화 AI·클라우드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양사는 AI 팩토리에 기반해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구축한다. 양사는 HD현대 그룹 차원의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CoE(Center of Excellence) 조직을 구성하는 등 AI·클라우드 내재화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피지컬 AI 기술 협력도 함께한다

    2026.07.20 09:56
  •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력난과 안전 문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조선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어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1일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기존 AI(인공지능) 및 시스템 개발 조직 등을 산하로 배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CEO) 직속으로 운영되는 이 조직은 AX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합 추진한다.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사업본부장이 ADX 총괄을 겸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업본부는 삼성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FSMR(부유식 소형모듈원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CEO 직속 조직으로 RX(로보틱스 전환) 센터도 두고 있다. RX센터는 △로보틱스 제품·기술 개발 △자율제조공장 기술 개발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기술 개발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등을 맡

    2026.07.13 16:20
  • 韓美日 SMR 협력에 두산·SK·HD현대 수출길 열릴까

    韓美日 SMR 협력에 두산·SK·HD현대 수출길 열릴까

    한국과 미국, 일본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을 공식화하면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SMR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해온 두산에너빌리티와 SK, HD현대 등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미국·일본 3국은 지난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SMR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인도·태평양 국가에 다수의 SMR을 건설하는 것을 지원하자는 내용이 골자다. 한·미·일이 제각기 SMR 사업에 뛰어드는 것보다 하나의 SMR 모델을 개발해 여러 나라에 공동으로 보급하자는 취지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SMR 사업을 확대해온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가장 적극적으로 SMR 사업을 확대해온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표적이다. 회사는 총 8068억원을 투자해 경남 창원공장에 SMR 전용 제작

    2026.07.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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