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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009540 코스피200 금융업
26.04.30 장마감

461,500

10,500 (-2.22%)

전일 472,000
고가 477,000
저가 461,500
시가 467,000
52주 최고 494,500
52주 최저 260,500
시가총액(억) 326,617
거래량(주) 160,690
거래대금(백만) 74,906
  • HD한국조선해양, 계열사 이익에 외형 성장 전망-목표가 상향…LS증권

    HD한국조선해양, 계열사 이익에 외형 성장 전망-목표가 상향…LS증권

    LS증권이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실적 추정치와 적용 목표 배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기존 51만원에서 11. 8%(6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2일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삼호를 비롯한 전 계열사가 두루 고른 이익 상승세를 시현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1분기 매출액 8조3763억원(전년 동기 대비 23. 7% 증가), 영업이익 1조2201억원(전년 동기 대비 42. 0% 증가)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1조1712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HD현대삼호의 압도적 이익 역량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다만 탱커선(유조선) 인도 비중 상승과 높은 기저를 고려할 때 향후 이익률의 상승 여력은 다소 제한적일 것"이라고 했다.

    2026.04.22 08:41
  • HD한국조선해양, 수익추정치 변경…목표가 55만원으로 하향-KB

    HD한국조선해양, 수익추정치 변경…목표가 55만원으로 하향-KB

    KB증권은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수익추정치 변경 등에 따라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하향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60만원. HD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일 장 마감 기준으로 56. 9% 상승여력이 있다. KB증권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8. 3% 증가한 8조133억원, 영업이익은 38. 8% 늘어난 1조1925억원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 자회사 HD현대중공업의 영업이익은 7924억원으로 추정했다. KB증권은 최근 HD한국조선해양이 교환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고 해외사업과 인수합병(M&A) 등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 1일 HD한국조선해양은 2조4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권을 발행했다. 교환대상은 HD현대중공업 보통주 4. 3%이며 교환가액은 52만3125원이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건조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은 아직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며 "환율 상승도 1분기 호실적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026.04.03 08:12
  • 신한자산운용, 조선TOP3플러스 레버리지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 조선TOP3플러스 레버리지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15일 {SOL 조선TOP3플러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해당 상품은 국내 대표 조선주에 집중 투자하는 SOL 조선TOP3플러스 ETF의 기초지수인 FnGuide 조선TOP3플러스 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조선업은 반도체·2차전지에 이어 국내 ETF 시장에서 세 번째로 상장된 테마형 레버리지 업종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조선업이 전통적인 경기민감 산업을 넘어 신성장 주도업종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며 "조선주의 상승 탄력을 보다 공격적으로 추종하고자 하는 투자 수요에 대응한 상품이다"고 했다. 국내 조선업은 20년 이상 구조조정과 재편을 거친 이후 고부가가치 선박 수요의 증가, 미국·유럽 중심의 친환경 및 방산 특수선 발주 확대, 글로벌 해운 구조 변화 등이 맞물리며 새로운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4년 이후 주요 조선사 실적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

    2025.07.15 11:03
  • KCC, 상법 쟁점화 가능성…투자의견 하향-LS증권

    KCC, 상법 쟁점화 가능성…투자의견 하향-LS증권

    LS증권이 KCC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34만2000원을 유지했다. 4일 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은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EB(주식연계사채) 발행 및 계획 공개는 긍정적이나 매각을 통한 차입금 감축 대신 EB 발행은 아쉽다"고 말했다. 앞서 KCC는 전날 HD한국조선해양 보통주 약 210만주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EB를 6억2500만달러(한화 약 8521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1.75%이며 조달자금은 미국 자회사 MPM Inc의 인수금융 차입금 상환에 사용된다. 이번 EB 발행은 연간 약 381억원의 이자비용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됐다. 정 연구원은 KCC가 발표한 '2025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영업이익의 74%에 달하는 이자 비용에도 불구하고 보유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구체적 방향이 없다"고 했다. 이어 "상법 개정시 이사 책임이 주주까지 확대될 경우 쟁점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2025.07.04 09:03
  •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이 25일 코스피 목표지수를 3700으로 제시했다. 이날 KB증권은 'KB 주식전략, 12개월 타깃 상향: 강세장에 진입한 증시, 다음은 역사적 신고가' 보고서를 내고 앞으로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 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한국 증시가 정부 정책과 원화 강세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기반한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국내 증시는 코스피 기준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에서 두 달 반 만에 35% 급등하는 초강세 국면을 보이고 있다. 이은택 주식투자전략팀 이사는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강세장의 핵심 동력은 정부의 자본시장개혁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달러 약세(원화 강세)로 판단된다"며 "향후 상법 개정 등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이 실현되고 달러 약세 기조가 지속된다면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이사는 "코스피는 전통적으로 달러 약세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기업 이익의 증

    2025.06.25 09:59
  •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KB증권은 25일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가 코스피 상승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코스피의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을 기록한 이후 불과 2개월여 만에 35% 급등하며 초강세 국면을 보인다"며 "내년 상반기까지인 12개월 코스피 타깃을 3700포인트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KB증권이 코스피 강세의 원인으로 꼽은 것은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다. 이 연구원은 "상법 개정, 배당 분리 과세 등 자본시장 개혁 정책 등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크로 환경에서 증시 핵심 동력은 달러 약세다"라며 "달러 약세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한 만큼 앞으로는 코스피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자본시장 개혁 정책만으로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정책이 장

    2025.06.25 09:05
  • 美 증시 하락에도…기관·외국인 매수세에 상승 출발한 코스피

    美 증시 하락에도…기관·외국인 매수세에 상승 출발한 코스피

    간밤에 미국 증시가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 국내 양대 지수가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특히 조선주, 전선·전력설비주가 크게 오르면서 지수를 밀어 올렸다. 29일 오전 9시 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64포인트(0.92%) 오른 2694.79를 나타낸다. 기관이 772억원, 외국인이 1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029억원어치 매물을 내놨다. 업종별로는 건설과 금융이 1%대 강세를 나타낸다. 제조, 유통, 일반서비스, IT서비스가 강보합세, 통신, 부동산, 운송창고가 약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와 HD현대중공업이 2%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 삼성물산이 1%대 강세다. 현대차, 셀트리온, 네이버(NAVER), 신한지주는 강보합세,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은 약보합세다. LG에너지솔루션은 1%대 약세다. 테마별로는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HD현대미포,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이 오르면서 조선 테마가 강세다. 전선,

    2025.05.29 09:26
  • KCC, 지분 보유한 삼성물산 주가 급등에 수혜전망-IBK

    KCC, 지분 보유한 삼성물산 주가 급등에 수혜전망-IBK

    IBK투자증권은 KCC가 지분을 가진 삼성물산과 HD한국조선해양의 주가가 상승하며 금융수익이 급등할 전망이라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KCC는 삼성물산 지분 10%(약 1700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삼성물산 주가 변동은 KCC의 영업외단 금융수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지난 3월 말 이후 삼성물산의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물산 주가가 올해 6월 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2분기 금융수익이 4000억원 이상 증가하며 순이익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보수적 추정을 위해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으나 HD한국조선해양의 시가총액이 3월 말 이후 6조원 이상 증가했다"며 "KCC가 HD현대조선해양 지분율 약 3.91%를 고려했을 때 금융수익이 2000억원 이상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2025.05.26 09:25
  • 美FOMC 불확실성 해소…외인 '사자'에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

    美FOMC 불확실성 해소…외인 '사자'에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

    8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했다. 간밤 미국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가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68포인트(0.22%) 오른 2579.48에 장을 마감했다. 간밤 이번주 최대 관심사였던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정례회의 결과가 나오면서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시장의 예상대로 연준은 올해 들어 기준금리를 세번째 동결하면서 한동안 이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순매도세를 이어갔던 외국인 투자자는 오후 들어 순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2거래일 연속 '사자'를 외치고 있다. 오후 3시33분 한국거래소 기준 외국인 투자자가 130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가 205억원어치, 기관이 1699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부장은 "간밤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아시아

    2025.05.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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