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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폴리

010640 코스피 화학
26.04.15 장마감

2,345

5 (0.21%)

전일 2,340
고가 2,350
저가 2,280
시가 2,340
52주 최고 5,260
52주 최저 2,120
시가총액(억) 392
거래량(주) 141,307
거래대금(백만) 326
  • "대학 동문이래" 무섭게 폭등하더니…4월 수익률 꼴찌는 정치 테마주

    "대학 동문이래" 무섭게 폭등하더니…4월 수익률 꼴찌는 정치 테마주

    4월 한 달 동안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 낙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정치테마주였던 진양화학으로 나타났다. 탄핵 선고 전후로 주가가 치솟으며 정치테마주에 단타 거래가 몰렸지만 결국 이들 종목은 급락세를 보였다. 기업 가치와 상관없는 주가 움직임으로 정치테마주에 대한 투자 유의를 여러 차례 당부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자체를 규제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한 달 동안(4월1일~4월30일) 주가 하락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진양화학(-33.70%)으로 나타났다. 계열사인 진양폴리(-24.54%)와 진양산업(-19.62%)도 4월 한 달 주가 하락률 상위권에 올랐다. 진양화학은 대표적인 오세훈 서울시장 테마주로 꼽힌다.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과 오 시장이 같은 대학 동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진양화학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날이었던 지난 4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어 7일(+10.38%)과 8일(+29.87%)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였다. 그

    2025.05.04 10:00
  • 4월 882% 급등한 정치인 테마주…증권사들, 투자자보호조치 강화

    4월 882% 급등한 정치인 테마주…증권사들, 투자자보호조치 강화

    이달 들어 차기 대선 후보들과 관련된 정치테마주가 요동치고 있다. 일부 종목은 6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직행하거나, 특정 후보의 불출마 선언에 하루 만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거래소와 국내 증권사들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 정지 또는 신용거래 제한 조치 등 다양한 대응에 나섰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는 상지건설은 이날 7700원(29.96%) 오른 3만3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상지건설은 전날 투기성 매수세가 몰려 한국거래소가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해 매매가 하루 정지됐다. 매매가 재개된 이날 가격이 다시 폭등했다. 상지건설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거래정지가 된 10일과 15일을 제외하고 11거래일 중 9거래일 동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4월1일 시가~4월16일 종가) 3400원에서 3만3400원까지 882.35% 치솟았다. 이달 들어 오리엔트정공(32.50%), 형지I&C(57.16%), 형지글로벌(36.6

    2025.04.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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