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IDAS 머니마켓액티브
0232A0
코스피200
기타
26.09.30 장마감
100,335
5 (0%)
전일
100,330
고가
100,345
저가
100,335
시가
100,345
52주 최고
100,345
52주 최저
100,030
시가총액(억)
2,593
거래량(주)
2
거래대금(만)
20
-
횡보장에 고금리까지… 갈곳 잃은 투자자는 '이 ETF'로 피신한다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글로벌 국채 금리마저 가파르게 오르면서 초단기채권을 담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규모가 커지고 있다. 가격 변동을 최소화하고 이자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상품에 대기 자금을 넣어두는 양상이다. 이에 지난주(9월21~23일)에만 순자산이 1조원 넘는 ETF 2개가 탄생했다. 30일 코스콤 ETF CHECK 등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순자산은 1조1849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1일에는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가 순자산 1조411억원으로 '1조 클럽'에 먼저 이름을 올렸다. '1Q 머니마켓액티브'도 전일 기준 순자산 9354억원으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머니마켓액티브는 만기가 짧은 채권과 기업어음(CP) 등 단기 금융상품을 주로 담는 ETF다.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을 최소화하고 연 3~4% 수준의 이자 수익을 추구하면서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해외 상장 ETF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