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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인베스트먼트

026890 코스피 금융업
26.05.15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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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9,200
52주 최고 13,390
52주 최저 8,520
시가총액(억) 3,470
거래량(주) 112,900
거래대금(백만) 1,029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피 상승률 33%p 웃돌아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피 상승률 33%p 웃돌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지수가 지난달 2330. 7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밸류업 지수는 역대 최고치인 2330. 71로 마감했다. 이는 지수 산출을 시작한 2024년 9월30일 대비 134%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101%)을 33%포인트 웃돌았다. 밸류업 ETF(상장지수펀드) 13개 종목의 순자산 총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7000억원으로 2024년 11월4일 최초 설정 시점(4961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달까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177개사(예고공시 1개사)다. 지난달 새롭게 공시에 나선 기업은 가온그룹, 성광벤드, 한화, 유비온, KT밀리의서재,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6개사다. 이전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에 대한 이행평가를 포함해 2회 이상 공시한 주기적 공시 기업은 지역난방공사, 코웨이 등 2개사다. 지난달 말 기준 본공시 기업은 176개사로 이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5개사였다.

    2026.02.04 15:09
  • 'PEF 1세대' 도용환의 결단... 스틱인베스트먼트, 美 미리캐피탈 품으로

    'PEF 1세대' 도용환의 결단... 스틱인베스트먼트, 美 미리캐피탈 품으로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선두주자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가 미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바뀐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20일 미국 보스턴 소재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미리캐피탈이 '미리 전략 신흥시장 펀드(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 LP)'를 통해 도용환 회장 보유 지분 13. 46% 중 11. 44%(476만9600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600억9600만원, 주당 1만2500원이다. 미리캐피탈은 이번 지분 인수로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지분 25%를 확보하게 된다. 최대주주가 되기 위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후 대금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은 그간 시장에서 제기되어 온 거버넌스 리스크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종식시킬 전망이다. 미리캐피탈은 2023년부터 스틱인베스트먼트의의 지분을 꾸준히 매집하며 2대 주주(13. 52%) 자리에 올랐고, 최근 얼라인파트너스(6. 64%) 등 행동주의 펀드들이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요구하며 도 회장을 압박해 왔다.

    2026.01.20 21:24
  • '지진희' 모델로 쓴 에너지 투자 스타트업, 500억 조달 나선 이유

    '지진희' 모델로 쓴 에너지 투자 스타트업, 500억 조달 나선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사업 확장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유치에 나섰다. 지난해 9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한 4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유치다. 27일 에이치에너지에 따르면 이번 투자유치는 올해 상반기 중 클로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리IPO 때의 투자금이 충분히 남아있지만, 태양광 발전 인프라 확충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 특성상 추가 투자금을 확보해 보다 공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목표다. 2018년 설립된 에이치에너지는 누구나 쉽게 에너지 시장에 참여해 태양광 에너지 투자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소수의 발전 사업자만이 누리던 태양광 에너지 수익을 대중화한 모델이다. 각 개인의 투자금(협동조

    2025.05.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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