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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엘시아, 한남 플래그십서 글로벌 도약 청사진 공개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가 지난 30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프레스데이를 열고 브랜드 성장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닥터엘시아는 지난해 연매출 30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매출 192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올해 연매출 7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철학과 스킨케어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1월 문을 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공간에는 장기적인 피부 회복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을 담아냈다. 특히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모델인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참석해 포토콜과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닥터엘시아는 장원영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은 물론 스파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케어와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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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모델과 같은 옷 다른 느낌…'11자 각선미' 뽐낸 청순 패션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청순한 원피스 패션을 뽐냈다. 30일 장원영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닥터엘시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장원영은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원영은 11자 각선미가 드러나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드러운 색감의 꽃 자수가 장식된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화사함을 극대화했다. 장원영이 착용한 의상은 호주 기반의 패션 브랜드 '레오 린'(Leo Lin) 제품이다. 가격은 795달러로 한화 약 123만원이다. 브랜드 모델은 앞머리를 내린 단발펌으로 원피스를 발랄하게 소화했다. 장원영이 흰색 글리터 펌프스를 선택해 은은한 화려함을 더했다면 모델은 안이 비치는 메시 슬링백을 신고 청량한 느낌을 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4일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본 돔 투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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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용명, BTS 정국에 인정받은 사연→현장서 관객과 다툼
개그맨 김용명, 이선민이 '말자쇼'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29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말자쇼'는 '해뜰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말자쇼'에는 김용명,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 짠내 나는 과거와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또한 두 사람은 관객들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이날 '말자쇼' MC 김영희와 정범균은 김용명 섭외를 두고 힘들었다고 밝힌다. 4개월 전부터 김용명을 섭외하려 했던 것. 하지만 그가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힌다. 김용명이 '말자쇼'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또한 다양한 밈을 보유한 김용명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에게 인정받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배우 류승룡부터 그룹 에스파의 윈터, 아이브의 장원영 등이 참여한 '니가 좋아' 챌린지를 김용명식으로 재해석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김용명이 관객과 갈등을 빚는 사건이 발생한다. 김영희의 현장 고민 해결이 진행되던 중 김영희에게 고민을 전하고 싶었던 한 관객이 김용명이 너무 길게 이야기한다며 푸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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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만원까지 치솟더니 "무료 나눔"...추락한 '라부부' 인기
한때 정가의 수십배 웃돈이 붙으며 '투자 상품'으로까지 불렸던 중국 팝마트의 캐릭터 인형 '라부부(LABUBU)'의 리셀 열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신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됐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중고 거래 플랫폼에 할인 매물이 쏟아지면서 과열됐던 프리미엄이 꺾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현지 시간) 중국 홍성신문에 따르면 팝마트가 새롭게 선보인 '레트로 바버샵' 시리즈는 판매 시작 직후 전량 매진됐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정가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의 매물이 올라왔고, 일부 판매자는 무료 나눔 글까지 올렸다. 라부부는 지난해 리셀 시장을 대표하는 인기 상품이었다. 일부 시리즈는 정가 79위안(약 1만7000원) 제품이 최고 3200위안(약 72만원), 99위안(약 2만2000원) 제품은 2700위안(약 61만원)까지 거래되며 최대 40배가 넘는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한때 9000위안(약 203만원)짜리 4개 세트가 2만2403위안(약 506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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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특혜 논란 후 다시 향한 공항..마스크 벗고 활짝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불거진 공항 신원확인 논란 이후 다시 공항을 찾았다. 지난 23일 장원영은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지난달 30일 상하이 출국 당시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깊게 눌러쓴 채 신원확인 절차를 밟았던 장원영은 이번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취재진과 팬들 앞에 나섰다. 신원확인 과정에서의 태도도 역시 눈에 띄게 차이가 났다. 장원영은 대기선에서부터 미리 모자를 벗어 수속을 준비했으며, 여권을 건넬 때도 한쪽 팔로 다른 쪽 팔을 받치는 등 정중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했다. 달라진 모습으로 수속을 마친 뒤 비행기로 향한 장원영은 일본 도착 후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내부 영상을 게시했다. 장원영은 비행기 내부에서도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출국 당시 공항 직원의 요청을 받은 뒤 마스크를 내리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운영단 보안관리부에는 국제선 신원확인 절차 기준을 명확히 하라는 민원이 접수되는 등 공항 이용 규정 전반으로도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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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공항 특혜 논란' 의식했나…마스크 벗고 확 달라진 모습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공항 특혜 논란 이후 아예 마스크를 벗고 공항에 등장했다. 지난 23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 앉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머리카락을 정리하고는 창문 덮개를 열고 카메라에 인사를 건넸다. 이날 민낯에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풀 메이크업 상태로 명품 착용을 한 장원영은 지난번 논란이 됐던 것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 일정 차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하던 중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태도 및 공항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모자와 마스크를 쓴 장원영은 보안 검색 과정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모자를 살짝 올린 뒤 마스크를 내렸다. 일반 시민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것과 달리 가벼운 신원 확인 절차가 지적을 받았다. 이후 장원영이 직원으로부터 여권을 한 손으로 건네받거나 팔짱을 끼고 있는 장면 등이 함께 포착되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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