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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씨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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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상반기 영업익 103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14일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5억원, 50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 노력이 본업 실적으로 나타탔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순손실 54억원에서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 개선에는 본업 수익성 개선에 더해 지분법이익 증가가 함께 기여했다. 상반기 연결 지분법이익은 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1억원 증가했다. 이 중 실물자산 유통망을 보유한 한국금거래소의 모회사 KGE홀딩스 관련 지분법이익이 397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AX(AI Transformation) 사업 확대를 위해 AI 조직을 신설하고 AI 인프라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AX 사업에서 10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AI 인프라 구축 실적과 레퍼런스를 확보해 AI 인프라 컨설팅·구축·운영을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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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AI·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클라우드·AX 전문 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인공지능 컴피턴시(AI Competency)’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Gemini Enterprise Competency)’를 동시에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컴피턴시(Competency)는 파트너사가 특정 기술 영역에서 전문성과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입증했음을 구글 클라우드가 공식 보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로서 이번 두 가지 AI 관련 컴피턴시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획득한 AI 컴피턴시는 머신러닝(ML) 및 고도화된 AI 아키텍처 설계, 버텍스 AI(Vertex AI) 활용, 데이터 엔지니어링 전반에서 우수한 기술 표준을 충족한 파트너에게 부여된다. 함께 획득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는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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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원자력 V-SMR 개발 슈퍼컴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SMR 가상 원자로 플랫폼(V-SMR) 개발을 위한 슈퍼컴퓨터 구축 프로젝트’에 대규모 GPU 클러스터 플랫폼 도입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원 팀(One-Team)’으로 참여하는 융합 프로젝트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슈퍼컴퓨터 구축 프로젝트는 엔비디아(NVIDIA) H200 기반 GPU 클러스터를 통해 소형모듈원전(SMR)의 핵심인 고신뢰도 원자로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규모 병렬연산이 요구되는 원자로 시뮬레이션 환경의 특성상 소속 네트워크, 스토리지, 관리 서버, 작업 스케줄러, 모니터링 체계 등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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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글로벌 기업 ‘BTQ’와 양자보안 동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양자컴퓨팅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보안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금융·공공 분야의 핵심 보안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첨단 산업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양자내성암호(PQ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최근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BTQ테크놀로지스(이하 BTQ)와 PQC 및 양자 안전(Quantum-safe)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나스닥 상장사인 BTQ는 양자내성암호(PQC)와 하드웨어 기반 보안, 양자 안전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글로벌 양자기술 전문 기업이다. 금융, 통신, 물류, 디지털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에 양자보안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양자컴퓨팅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양자내성암호(PQC), 차세대 인증 기술, 양자 안전 보안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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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내부회계관리솔루션에 ‘AI 자동평가’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는 자사 내부회계관리솔루션(MicroICM)에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평가 서비스를 적용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상장사 및 대기업들은 내부회계평가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증빙자료를 검토하고 모집단과 증빙 간 일치 여부를 확인해 문서화하는 데 방대한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평가 대상 통제활동과 증빙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의 실무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티센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자동평가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부회계평가 과정에서 수행되는 모집단 검증부터 증빙 제출 및 검토, 통제활동 평가 등의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검증·분석하고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과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해 PDF, 이미지, 엑셀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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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DSH와 오픈이노베이션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IT 전문기업 아이티센글로벌이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손잡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티센 그룹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비롯해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한다. 최종 10개 내외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각 계열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선정된 곳들과 공동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비롯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확장해 자체 솔루션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외부 혁신 기술을 그룹 사업에 접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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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에이전틱 AI '세니 3.0' 전사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자체 개발한 업무 맞춤형 인공지능(AI) 비서 ‘세니(CENI)’를 고도화한 ‘세니 3.0’을 전사 도입하고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의 업무 생산성 혁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내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세니 3.0 도입을 통해 전사 행정 및 업무 관리 효율성이 기존 대비 30% 이상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세니’는 인사, 행정, 재무, 법무, 시장 분석 등 총 25개의 현업 밀착형 AI 에이전트 라인업을 구축해 실질적인 업무 지원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다. 사내 협업 포털 및 M365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융합돼 구동되며 사용자가 대화창에 명령을 입력하면 호스트 에이전트가 이를 해석하고 전문 원격 에이전트들에게 자율적으로 업무를 분배·연계 처리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세니 3.0 도입 이후 임직원들의 단순 반복성 업무 리소스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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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씨티에스, 1분기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15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488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인공지능(AI) 솔루션·AI 인프라 중심으로의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AI·고성능 컴퓨팅(HPC) 솔루션 사업이 가시적인 매출을 창출해낸 것과 더불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더해지며 전체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수익 기반 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비효율적 사업 조정과 AI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이 전사적인 이익 구조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매출 성장과 더불어 아이티센씨티에스가 보유한 주요 투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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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CB 전환' 아이티센피엔에스, 오버행 이슈 전량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최대주주인 아이티센씨티에스가 전환사채(CB) 10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 신청해 경영 지배력을 대폭 강화하고 시장 내 오버행(Overhang) 이슈를 전량 해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환권 행사를 통해 아이티센씨티에스가 취득한 주식은 총 482만6254주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24.41%에서 46.47%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해당 신주는 12월 5일 상장된다. 이번 최대주주의 CB 전환 행사는 시장에 잠재되어 있던 오버행 이슈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구축해 경영 환경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는 평가도 나온다. 글로벌 보안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차세대 융합보안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 보안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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