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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움, '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 합류…소상공인 에이전틱AI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혜움이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에 합류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에이전틱 AI 실증 및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혜움이 업스테이지와 함께 실증하려는 '알프레드(Alfred)'는 백오피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다. 사용자가 세금계산서 관리 업무를 알프레드에게 요청하면 AI가 발급이 필요한 거래처를 파악해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등 필요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사용자는 최종 관리만 하는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독파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지난 2월 업스테이지를 포함한 4개 컨소시엄이 2단계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는 다양한 산업 및 기술 분야의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혜움은 이 중 소상공인을 비롯한 사업자의 세무·재무·급여 등 금융 핵심 영역을 담당하는 신규 참여기관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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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
국내 전자의무기록(EMR) 시장 점유율 1위인 유비케어가 회사명을 'GC메디아이'(GC Medi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운영체제(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유비케어는 9일 사명 변경 안건을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새 이름인 GC메디아이는 Medical과 AI의 결합을 통해 의료 전문성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의사랑 AI 고도화 △클라우드 EMR 전환 가속화 △데이터 기반 의료 서비스 확장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의료 현장의 운영체제(Medical OS)'로서 사업 체질을 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변경된 사명은 주주총회 의결 절차를 거친 후 공식 사용될 에정이다. 김진태 대표는 "새 사명은 회사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반영한 것"이라며 "대한민국 의료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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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KIMES 2026' 참가…'의사랑 AI' 공개
GC녹십자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1위 기업 유비케어는 이번 KIMES 2026에서 'Beyond EMR, Medical AI Begins: 의사랑 AI(인공지능)' 슬로건을 선포하고 '의사랑 AI'를 공식 공개한다. 지난해 AI 진료의 방향성을 제시했던 유비케어는 1년 만에 이를 실사용 가능한 서비스로 구현한다. AI가 진료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새로운 기준 제안하겠다는 계획이다. AI를 통해 입력과 타이핑 없이도 진료 흐름이 이어지는 끊김없고(Seamless)·입력없는(Typeless) 진료 환경을 제공해 의사가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직접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현장 구독 가입과 하반기 출시로 이어지는 상용화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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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UpharmPass)'를 24일 공식 출시했다.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사고 보장)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로,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해 제공한다. 또 쿠쿠, 한화손해보험 등 각 분야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에는 약국이 인프라별로 개별 업체와 상담, 계약, 설치, 관리를 각각 진행해야 했지만,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연계하고 지원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의 전문 인력이 담당하는 구조로, 약국은 복잡한 초기 준비 과정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유팜패스는 신규 개국 약국뿐 아니라 기존 유팜시스템을 사용하는 약국도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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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일진전기, 유비케어, OCI'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박태준 어드바이저 -코스닥 키맞추기 장세,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심 선택과 집중 -에코프로, 비에이치아이 관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현 구간, 기술적 과열 구간… 심리적 포모 신드롬 극한치 달해 -추세 매매는 이미 늦어… '스타카토' 전략 대응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일진전기(103590) -일진그룹 계열,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초고압 케이블 등 전력인프라 수혜주 -초고압,고전력 케이블 성장 및 중전기 부문 가파른 성장세 -글로벌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공장 증설 따른 캐파 확대 기대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유비케어(032620) -GC케어 자회사, EMR 시장 점유율 1위 -전국 25,700개 병의원,약국 등 최대 의료 네트워크 구축 -지난해 매출액 1977억원, 영업익 75억원 달성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 더샵 입주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OCI(456040)'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과산화수소 등 생산 -2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 -PB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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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작년 영업익 75억, 전년比 46%↑…"고수익 체질 전환 성공"
GC녹십자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수익구조 최적화 등으로 지난해 호실적을 냈다. 유비케어는 2일 공시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1977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 7% 늘었고 영업이익은 45. 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7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병·의원 사업부문의 수익 구조 최적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병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현실화와 대리점 운영 체계 효율화를 통해 이익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대폭 끌어올렸다"며 "약국 부문 역시 주력 제품인 '유팜'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 전략과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처방 조제 건수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경영진 자사주 매입 행렬… "기업 가치 저평가 해소, 책임 경영"━ 최근 회사 경영진이 자사주를 잇따라 매입했는데 이는 실적 반등 자신감의 표현이자 책임 경영 의지의 표현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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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미소몰닷컴,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공급 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20일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 '미소몰닷컴'을 통해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출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운자로는 현재 미소몰닷컴에서 출고가 진행 중이며 일부 플랫폼 대비 출고 시점을 한 주 가까이 앞당겼다. 주문도 진행되고 있어 병·의원에서 보다 신속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EMR(전자의무기록) '의사랑'·'닥터스'와의 연동 기능을 갖추고 수액제·주사제·백신 등 필수 의약품을 폭넓게 유통하는 미소몰닷컴은 2017년 의약품 유통 사업 시작 이후 매년 50% 이상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 2분기 거래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80%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반기에는 제약사 직접 입점을 확대해 △녹십자웰빙 '라이넥', △JW신약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멀츠코리아 '제오민' 등 인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독감백신 사전 판매와 포인트 적립 혜택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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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 경영 지원 플랫폼 '3초 ERP'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약국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신규 플랫폼 '3초 ERP(전사적자원관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3초 ERP는 유비케어의 약국 청구관리 솔루션 '유팜'과 연동해 의약품 주문, 반품, 검수, 결산 등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약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경영 관리를 지원하는 약국 전용 플랫폼이다. 핵심 기능인 '3초 주문'은 유팜에 등록된 처방전 정보를 기반으로 약국에서 사용한 의약품 수량만큼 자동으로 도매상 장바구니를 생성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약사는 여러 도매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품을 검색하지 않고도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손쉽게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다. 결제와 배송은 기존 도매업체를 통해 동일하게 이뤄지며, 기존 후결제 방식도 유지된다. 이외에도 3초 ERP는 △바코드 스캔만으로 반품처를 조회할 수 있는 '3초 반품', △배송된 의약품을 간편하게 검수하는 '3초 검수', △매출·매입·손익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하는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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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PACS 솔루션 'UBPACS-Z'로 베트남 시장 본격 진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영상의학정보시스템(PACS) 솔루션 '유비팍스 제트'(UBPACS-Z)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비케어는 베트남 헬스케어 기업 '페니카엑스'(Phenikaa-X)와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검진센터를 시작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UBPACS-Z는 2019년 출시 이후 5년 만에 전국 4000여 개 의료기관에 도입된 영상 정보시스템이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고도화된 영상처리 기술로 중소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에 높은 신뢰를 받는다. 전문 콜센터를 통한 고객 지원과 원격 대응 서비스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GC녹십자홀딩스는 지난해 베트남 페니카 그룹과 유전자·암 진단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주주간계약(SHA)을 체결했다. 페니카그룹은 하노이에 종합병원과 외래 전문 클리닉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유비케어와 손잡은 페니카엑스는 페니카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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