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위지트
1,261
39 (-3%)
-
[더벨]위지트, 최대주주 대상 40억 유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가 글로벌 AI반도체 호황에 발맞춰 반도체 제조시설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 능력 확충에 나선다. 위지트는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홀딩스를 대상으로 40억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 확대, 시설자금 확보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발행예정 신주는 총 308만6419주로 이달 30일 상장될 예정이며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제이에스아이홀딩스의 지분율은 약 6%p 높아진 23. 6%이며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지분율은 약 39%에 달한다. 위지트는 첨단 메모리반도체(HBM, D램, 낸드플래시) 제조 장비의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가공 기술과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굳건한 기술 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톱티어(Top-tier) 반도체 제조사들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하며 핵심 파트너로서 장비 부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위지트, 최대주주 대상 40억 규모 유상증자…"반도체 시설투자 목적"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가 글로벌 AI(인공지능) 시장 호황에 발맞추어 제조시설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위지트는 설비 투자를 위해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홀딩스를 대상으로 4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성 강화와 시설자금 확보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발행예정 신주는 총 308만여주로 오는 30일 상장할 예정이며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제이에스아이홀딩스의 지분율은 약 24%로 증가한다. 특수관계자를 포함하면 지분율은 약 39% 수준이다. 위지트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 낸드플래시 등 첨단 메모리 제조 장비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정부로부터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로 지정받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가공 기술과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굳건한 기술 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톱티어(Top-tier) 반도체 제조사들의 파트너로서 장비 부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위지트, 지난해 영업이익 258억…전년比 87%↑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830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35%, 영업이익 87%가 늘어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62% 늘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360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각각 6%, 694%, 493% 증가했다. 위지트는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종속회사 파워넷의 실적 호조와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에 따른 핵심 부품 수주 확대를 꼽았다. 특히 AI(인공지능) 서버 및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사양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고 이에 따라 반도체 식각 및 박막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모성 부품인 '샤워헤드' 매출이 증가했다. 위지트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와 함께 고객사 다변화 및 핵심 부품(Parts) 공급 확대 노력이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며, "지난해 영업이익 성장은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고부가가치 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원가 경쟁력 강화에 따른 결과"라고 강조했다.
-
위지트 "3대1 무상감자는 동전주 탈피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는 최근 공시한 3대1 무상감자와 관련해 재무구조 개선이 아닌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정상화' 목적이라고 16일 밝혔다. 위지트는 이번 무상감자가 누적 결손금 보전을 위한 통상적인 감자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결손금은 전무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유통 주식 수를 적정 수준으로 줄여 이른바 '동전주' 이미지를 탈피하고, 정상적인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는 설명이다. 위지트 관계자는 "자본 시장의 일부 시각에서는 감자를 재무 악화의 신호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당사는 결손금이 없는 건실한 재무 상태를 유지 중"이라며 "이번 조치는 주식 수를 조정해 주가가 기업가치에 부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위지트는 최근 반도체 핵심 소모성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고사양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식각 및 박막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매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