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성미생물
036480
코스닥
제약
26.05.15 장마감
6,480
320 (-4.71%)
전일
6,800
고가
6,800
저가
6,480
시가
6,800
52주 최고
10,960
52주 최저
6,100
시가총액(억)
246
거래량(주)
37,175
거래대금(백만)
245
-
전북 고창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대성미생물 21%대 강세
국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대성미생물이 강세다. 2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대성미생물은 전 거래일 대비 1490원(21. 19%) 오른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미생물은 장중 한 때 912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대성미생물 주가 상승은 지난 1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폐사 신고가 들어온 영향이다. 해당 농장은 사육 중인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했다. 대성미생물은 예방백신, 항생제 등 150여종의 동물용의약품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업력은 약 60년이며, 국내 200여개 대리점뿐만 아니라 6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게 치명적인 1종 가축전염병이다. 지난 1월에만 4건이 보고되면서 정부가 위기 경보 단계를 전국 심각 수준으로 올린 상태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