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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병 걸려"…'꽃보다 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속옷 찾아 삼만리
'꽃보다 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속옷 사수를 위해 한마음으로 움직인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2회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새 속옷을 구하기 위해 밤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최우식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 탓에 정유미, 박서준과 달리 별다른 준비 없이 길을 떠났다. 그 여파로 여행 내내 불편함을 호소했고, 결국 속옷 구매를 강하게 주장하며 '속옷 원정대' 결성을 이끌었다. 세 사람이 야심한 시간 속옷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어떤 웃음을 만들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최우식은 제작진을 향해 "속옷 정도는 해줘야 한다. 이러다 병 걸린다"며 간절한 흥정을 시도한다. 하지만 제작진은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정유미와 제작진이 빨래를 제안하자 최우식은 건조 시간을 걱정하며 "그동안 완전 나체로 자냐"고 절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속옷 한 장을 두고 제작진과 줄다리기를 벌인 최우식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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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 창단 8년 만에 첫 우승 쾌거... MVP 조승민 "박병호 닮고 싶다"
경기 화성시 동탄의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이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창단 8년 만에 첫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양구 하리야구장 등에서 13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 휘문아카데미는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청룡 결승에서 한화 이글스 출신 박상규 감독이 이끄는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과 맞붙었다. 대전서구는 1회초 5번타자 김동준의 중월 스리런 홈런으로 3-0으로 앞서 나갔으나 휘문아카데미는 1회말 박서준의 2타점 우중간 2루타 등으로 3득점하며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2회말 1점을 추가한 휘문아카데미는 3회말 강민형과 송누리의 1타점 안타 등 4안타와 사구를 묶어 4점을 추가하며 8-3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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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사골을 여러 번 우려먹어도 맛있으면 OK [예능 뜯어보기]
비록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11세이브를 올려 세이브 선두에 오른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별명은 ‘어막선생’이다. 이를 풀어쓰면 ‘어쩌라고 막았잖아’다. 어떤 상황이 오든 팀의 승리를 지키는 모습을 ‘어쩌라고 막았잖아’라는 단어에 함축했다. 이 상황을 만일 예능을 만들고 출연하는 나영석PD에게 적용하면 어떨까. ‘어쩌라고 재밌잖아’가 아닐까. 나영석PD의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방송된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이다. 2014년 방송된 페루 편을 시작으로 그해 9월 방송된 라오스편, 2016년 방송된 아이슬란드편, 그해 2월 방송된 아프리카편 그리고 2017년 번외편으로 방송된 위너편까지 포함하면 그의 프랜차이즈 ‘꽃보다 청춘’의 다섯 번째 방송이다. 역시 ‘윤식당’ ‘서진이네’ 등으로 나영석PD 예능의 든든한 한 축을 맡고 있던 박서준과 정유미, 최우식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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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오늘 낭만 가장 생고생 여행 떠난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생고생 여행을 떠난다. 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 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끊임없이 올라가는 구독자들의 댓글에 세 사람이 깜빡 속아버리는 가운데 허를 찌르듯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이 등장하며 납치 작전을 알게 돼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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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청춘'→'언더커버'·'취사병'...신작 라인업 공개 '멀티 장르 편성'
tvN이 오는 5월, 6월에 선보일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억 소환부터 요리 리얼리티까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그 시절 본방사수. '추억소환'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배낭 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이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0년만에 돌아온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낭만만큼은 제한 없는 여행을 선보이며 과거 '꽃보다 청춘'이 선사했던 낭만 여행의 추억을 되살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대표 레전드 드라마 '도깨비'도 그 시절 시청자들의 추억을 되살릴 예정이다. '도깨비'의 주역들도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드라마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특집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이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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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리미티드 에디션', 물도 휴대폰도 없는 생고생 국내 방랑기
'꽃보다 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국내 방랑기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킨다. 먼저 지난 15일(수)에 공개된 영상(https://youtu. be/7nxBPqGX7VI?si=Jcq-mVYHoMCSx9o8)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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