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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AI 음성 생성 기술, UN 산하 ITU 행사서 우수 활용 사례 선정

    NC AI 음성 생성 기술, UN 산하 ITU 행사서 우수 활용 사례 선정

    NC AI의 음성 생성 AI 서비스가 국제 무대에서 우수 AI 활용 사례로 선정됐다. NC AI는 자사 음성 생성 AI 서비스 '바르코 보이스(VARCO Voice)'가 유엔(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하는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에서 우수 AI 활용 사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출품한 주요 AI 모델과 서비스 8종도 공식 간행물에 등재됐다. AI for Good Global Summit은 AI를 활용해 글로벌 과제 해결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논의하는 국제 AI 행사다. 행사 내 'Innovate for Impact' 프로그램은 AI 기술이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조명하고, 의미 있는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바르코 보이스는 다국어 음성 생성과 감정 표현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접근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Innovate for Impact' 베스트 유즈케이스로 선정됐다. 창작자와 중소기업뿐 아니라 공공·교육 분야에서도 고품질 음성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6.07.08 08:21
  • "NC, 리니지클래식 호조·저스트플레이 기대감…목표가 33만원"-메리츠

    "NC, 리니지클래식 호조·저스트플레이 기대감…목표가 33만원"-메리츠

    메리츠증권이 NC의 2분기 실적과 신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NC의 2분기 연결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76. 1% 오른 6733억원, 777% 증가한 132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투자자들이 JustPlay(저스트플레이)를 통한 NC에 신성장동력에 집중해 (기관투자자의) 매집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이 연구원은 NC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구체적으로 NC의 리니지 클래식이 아이온2의 하락을 상쇄할 정도로 호조를 보이는 점에 주목했다. 이 연구원은 "리니지 클래식이 2분기 일매출 20억원을 방어한 반면 아이온2의 일매출은 10억원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믹스 측면에서 PC(리니지 클래식)의 수익성이 모바일(아이온2) 대비 우수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에는 플러스 효과"라고 설명했다. 2분기 모바일 캐주얼에 리워드형 플랫폼 저스트플레이가 편입되는 것도 NC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2026.07.02 08:53
  • NC AI, 3D 생성 AI '바르코 3D 2.0' 공개…제작 공정까지 AI로 설계

    NC AI, 3D 생성 AI '바르코 3D 2.0' 공개…제작 공정까지 AI로 설계

    NC AI가 3D 생성 AI를 실제 제작 현장에 맞게 고도화했다. 단순히 3D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데서 나아가, 제작자가 작업 공정을 직접 설계하고 반복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제작 환경을 앞세웠다. 멀티모달 AI 전문기업 NC AI는 3D 생성 AI 서비스 '바르코 3D 2. 0'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바르코 3D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모델을 생성하는 AI 서비스다. NC AI는 이번 2. 0 업데이트를 통해 생성 성능뿐 아니라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제작자가 공정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했다. 핵심 기능은 '커스텀 워크플로'다. 사용자는 이미지 생성, AI 어시스턴트, 3D 생성, 텍스처 변환, 후처리 등 여러 기능을 노드 단위로 조합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는 제작 공정을 설계할 수 있다. 반복되는 제작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저장해 필요할 때 다시 불러와 쓸 수도 있다. 기존 생성 AI가 결과물 하나를 빠르게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면, 바르코 3D 2.

    2026.07.01 09:26
  • 엔씨,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본업 경쟁력과 ESG 연계"

    엔씨,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본업 경쟁력과 ESG 연계"

    엔씨(NC)가 6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ESG 경영 현황을 공개했다. 엔씨는 2021년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주요 활동과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공유해왔다. 올해 보고서에서 엔씨는 ESG 활동을 게임 기업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연결한 점을 강조했다. 게임 개발과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 소통, 글로벌 테스트, 품질 검증 절차를 확대하고 이를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일부로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대표 사례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가 꼽힌다. 엔씨는 출시 전 약 1년간 29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용자와 접점을 늘렸다. 출시 이후 5개월 동안에는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23건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신작 '타임 테이커즈'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도 글로벌 CBT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리스크를 점검했다. 엔씨는 출시 전까지 검증 과정을 이어가며 게임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06.25 17:22
  • AI가 해킹하는 시대…'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한다

    AI가 해킹하는 시대…'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한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해 발생한 연쇄 대형 보안사고를 계기로 화이트해커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을 상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하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의 국내 도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하는 가상자산마저 무제한 위조가 가능하다는 취약점이 AI에 의해 발견되는 등 AI 발(發) 보안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위원회 보안특위는 시범사업 이후 속도감 있는 제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배경훈 부위원장이자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원태 보안특위 위원장 등 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과기정통부·국정원·개인정보위·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계 기관, 삼성생명·LG유플러스·엔씨소프트 (NC)·잉카인터넷·토스페이먼츠 등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바람직한 국내 제도 도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발제가 이루어졌다.

    2026.06.18 15:46
  • IITP "AX 2.0 시대 본격화…AI 생산성 혁명 시작"

    IITP "AX 2.0 시대 본격화…AI 생산성 혁명 시작"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에이전틱 AI(인공지능)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AX(AI 전환) 2. 0 시대' 진입을 선언했다. AI 모델과 AI 반도체,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통합하는 풀스택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G3(글로벌 3대 AI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IITP는 17일 서울 마포구 AI·SW마에스트로 연수센터에서 '2026 성과 미디어 데이'를 열고 AI·ICT(정보통신기술) R&D(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홍진배 IITP 원장은 이날 "AI·ICT R&D와 인재양성이 대한민국 AI·ICT 경쟁력의 핵심 동력"이라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과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AX 2. 0 시대의 생산성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IITP는 올해 기술개발 1조1370억원, 인재양성 5740억원, 기반조성·기술사업화 1706억원 등 총 1조8996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받고 있다.

    2026.06.17 12:00
  • '11000피도 싸다' 노무라 "슈퍼 사이클 이제 시작"…콕 집은 관심종목은

    '11000피도 싸다' 노무라 "슈퍼 사이클 이제 시작"…콕 집은 관심종목은

    "아직 반도 안 왔습니다. " 정창원 노무라금융투자 아시아리서치 공동대표는 12일 서울 광화문 사무실에서 취재진을 만나 "HBM(고대역폭메모리)·범용D램·NAND(낸드)의 수요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노무라는 지난달 21일 코스피 목표치를 1만~1만1000으로 상향했다. 국내 주요기업 목표주가는 삼성전자 59만원·SK하이닉스 400만원으로 제시한 상태다. 정 대표는 "2018년 클라우드 투자 붐을 비롯한 과거보다 메모리 시장이 훨씬 구속력 있는 LTA(장기공급계약)의 시대로 진입했다"며 "메모리값 상승세가 완만해졌으니 주식을 팔아야 하지 않냐는 투자자들은 예전의 모멘텀에 익숙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적이 주도하는 주가상승은 80~90% 이상 진행된 것으로 보이지만, 지속 가능성이 확인되기 시장하면 멀티플이 올라갈 것"이라며 "노무라가 지수·주가 목표를 높게 부른 이유"라고 했다. 정 대표는 "중요한 점은 AI(인공지능) 소비자로 기업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라며 "AI 기업들의 자금이 고갈될 것이란 시장의 걱정은 지난 3월 말 크게 줄었다"고 했다.

    2026.06.12 15:58
  • SKT·네이버 찾은 젠슨황, 엔비디아 생태계로 韓 기업과 결속 노린다

    SKT·네이버 찾은 젠슨황, 엔비디아 생태계로 韓 기업과 결속 노린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최근 한국 내 행보가 '파트너십 확대' 이상이라는 분석이 업계에서 제기된다. 반도체 공급망부터 AI(인공지능) 인프라, 콘텐츠, 물리 AI까지 기술력을 확보한 한국 기업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강하게 결속하려는 작업이 본격화했다고 본다. 황 CEO는 지난 5일 방한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주요 게임업계 경영진과 빅테크(대형 IT기업), 통신사까지 다양한 기업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물리 AI, 즉 피지컬 AI 활용방안도 논의했다. 황 CEO는 8일 SK 서린빌딩과 네이버(NAVER) 본사를 찾아 SK텔레콤·네이버(NAVER)와 AI 팩토리에 대한 구상과 피지컬 AI 협력확대를 발표했다. 특히 양사와 AI 팩토리 구축계획을 공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를 단순한 GPU(그래픽처리장치) 구매 고객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AI서비스를 함께 발전시키고 공급·조달하는 파트너로 바라본다는 의미다. 앞서 지난 7일엔 서울의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장, 김택진 엔씨(NC) 대표와 만나 피지컬 AI 협력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2026.06.09 04:18
  • 김택진 만나 "I LOVE 아이온2" 외친 젠슨 황…글로벌 진출 청신호

    김택진 만나 "I LOVE 아이온2" 외친 젠슨 황…글로벌 진출 청신호

    "아이온2 좋아하는 사람?" 김택진 NC 공동대표가 지난 7일 서울의 한 PC방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를 만났다. PC방은 NC와 엔비디아가 2000년대 초반부터 협업하며 사업 기반을 다져온 공간으로 양사 모두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장소다. 젠슨 황 CEO는 이날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 행사에 깜짝 등장해 이용자를 직접 대면했다. 젠슨 황 CEO의 등장은 김 공동대표와의 파트너십 25주년 기념 회동에서 비롯됐다. 젠슨 황 CEO는 "팬들이 모두 여기 모여서 아이온2를 하고 있다"며 "아이온2 캐릭터들이 정말 아름답다. I LOVE 아이온2"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김 공동대표와 함께 차세대 윈도용 수퍼칩 RTX 스파크가 탑재된 실물 노트북을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아이온2가 시연되는 노트북을 이용자와 취재진에게 직접 소개하며 호응을 끌어냈다. 아이온2 글로벌 진출을 앞둔 NC에 젠슨 황 CEO의 응원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NC는 올해 9월 아이온2를 북미·남미·유럽·일본 등에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2026.06.08 17:43
  • 게임사 만나고 네이버 찍고…젠슨황이 그리는 '한국 AI 밸류체인'

    게임사 만나고 네이버 찍고…젠슨황이 그리는 '한국 AI 밸류체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최근 한국 행보가 단순 파트너십 확대 이상이라는 분석이 업계에서 제기된다. 반도체 공급망부터 AI 인프라, 콘텐츠, 물리 AI까지 기술력을 확보한 한국 기업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강하게 결속하려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본다. 젠슨 황은 지난 5일 방한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주요 게임업계 경영진과 빅테크, 통신사까지 다양한 기업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물리 AI, 즉 피지컬 AI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젠슨 황은 8일 SK 서린빌딩과 네이버(NAVER) 본사를 찾아 SK텔레콤·네이버와 AI 팩토리에 대한 구상과 피지컬 AI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 특히 양사와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공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를 단순한 GPU 구매고객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AI 서비스를 함께 발전시키고 공급·조달하는 파트너로 바라본다는 의미다. 앞서 지난 7일엔 서울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장, 김택진 NC(엔씨) 대표와 만나 피지컬 AI 협력 강화 의지를 나타냈다.

    2026.06.08 16:37
  • 젠슨 황과 '삼쏘회동'에 급등했지만… LG전자, 12%대 급락

    젠슨 황과 '삼쏘회동'에 급등했지만… LG전자, 12%대 급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방한으로 주목받은 LG전자와 엔씨소프트(NC), 네이버(NAVER), 두산 등이 8일 장 초반 약세다.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가 3만8500원(12. 71%) 내린 2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11. 49%), NC(6. 22%), NAVER(3. 72%)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들 종목은 최근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다. 황 CEO는 지난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들과 회동했다. 이어 전날에는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

    2026.06.08 09:44
  • PC방 뜬 젠슨 황, '택진이형' 샤라웃…'AI PC 전초기지' 한국 낙점?

    PC방 뜬 젠슨 황, '택진이형' 샤라웃…'AI PC 전초기지' 한국 낙점?

    "Who loves 'AION(아이온) 2'?" "Who loves RTX(엔비디아 칩)?" "Who loves TJ(김택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PC방에 등장해 이 같이 외치자 현장은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NC의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 행사에 참석해 김택진 대표와 이용자들을 만난 그는 한국 게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국은 e스포츠를 전 세계에 수출한 첫 번째 나라"라며 "한국 덕분에 e스포츠가 전 세계로 퍼졌고 엔비디아가 성장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크래프톤 행사에도 참석해 장병규 의장을 만나는 등 국내 게임업계 경영진과 끈끈한 연대를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CEO는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최첨단 칩인 RTX 5090과 AI 노트북을 선물하기도 했다. AI 노트북은 최신 AI 칩 'RTX 스파크'가 탑재된 세계 최초의 AI PC로, 외신들은 약 1799달러(약 280만원)에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

    2026.06.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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