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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아이온2·스프링컴즈 등으로 실적 성장 전망… 목표가↑"-SK

    "NC, 아이온2·스프링컴즈 등으로 실적 성장 전망… 목표가↑"-SK

    SK증권은 NC가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성과에 더해 신작 출시와 장르 다각화로 실적이 성장할 여력이 있다고 16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K증권은 NC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78. 1% 증가한 876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37. 2% 오른 4944억원을 예측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기존 게임들의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감소하나 PC에서는 '아이온 2'와 '리니지클래식'의 성과가, 모바일에서는 인수한 캐주얼 회사인 리후후와 스프링컴즈의 실적이 연결 반영되며 전체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성장할 것"이라면서도 "영업비용은 인센티브 반영, 모바일 캐주얼향 이용자 확보(UA) 마케팅비 증가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NC는 분기별로 매출이 증가해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아이온 2의 매출은 400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 연구원은 "오는 2분기에는 '저스트플레이(JustPlay)' 연결 반영, 3분기부터 퍼블리싱작 출시, 4분기 '아이온 2' 글로벌 출시가 예정됐다"며 "특히 아이온 2는 과거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비 출시 후 유저 리텐션이 높고, 신규 상품에 따른 매출 등락도 완만해 확실한 매출 드라이버가 된다"고 짚었다.

    2026.04.16 08:52
  • 엔씨소프트, 성장 전략 가시화…이익 정상화 구간-삼성증권

    엔씨소프트, 성장 전략 가시화…이익 정상화 구간-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엔씨소프트에 대해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흥행으로 레거시 IP(지식재산권)를 통한 안정적 매출 확장에 성공 중이라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28만원을 유지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기존 IP 확장과 M&A(인수합병)를 통한 장르 확장, 신규 IP 개발 3가지 성장 축을 동시 가동 중"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성장 전략이 가시화되며 이익이 정상화 되는 구간인만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하반기 출시될 신규 IP 게임이 흥행할 경우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이라고 했다.

    2026.03.30 08:43
  • 엔씨소프트, 실적이 부정적 감정 이길 것…목표가↑-유안타

    엔씨소프트, 실적이 부정적 감정 이길 것…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 1% 높은 36만원으로 상향했다. 시장의 부정적 평가를 수익성으로 뛰어넘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의 선전, 기대 이상의 '리니지 클래식' 실적, '저스트플레이' 등 인수합병(M&A) 기업의 실적 추가로 엔씨소프트에 대한 올해 실적을 상향 조정한 데 따라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시장에선 아이온2의 흥행에도 엔씨소프트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센티멘털)에 따른 부정적 투자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아이온2의 견조한 흐름과 기대 이상의 리니지 클래식 흥행, M&A를 통한 성장성 추가로 구조적 체질개선가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장단기 실적이 나타났다"며 "시장의 부정적 감정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에 대한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전망치)는 현재 3760억원으로 3개월새 9. 3% 늘었다. 이날 이 연구원은 5849억원을 제시했다.

    2026.03.20 08:07
  • "엔씨소프트, 캐주얼 게임 확장에 이익 성장 기대…목표가↑"-삼성

    "엔씨소프트, 캐주얼 게임 확장에 이익 성장 기대…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13일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 확장과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힘입어 엔씨소프트의 밸류에이션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2026 엔씨 경영 전략 간담회'에서 기존 IP(지식재산권) 확장과 신규 IP 게임 출시, 캐주얼 게임 시장 진출로 2030년까지 매출 5조원 ROE(자기자본이익률) 15%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레거시 IP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M&A(인수합병)를 통한 비유기적 성장을 감안하면 달성이 불가능한 목표는 아니라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엔씨소프트는 독일 게임사인 저스트플레이의 지분 70%를 3016억6200만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인수 배경을 두고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을 위해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지난해 인수한 리후후와 스프링컴즈의 게임들을 저스트플레이에서 유통해 캐주얼게임 시장 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3사의 지난해 합산 매출만 약 4000억원 수준인 만큼 올해 엔씨소프트의 비유기적 성장을 이끌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2026.03.13 08:36
  • "엔씨, 댓글러는 20대·게이머는 40대…목표가↑"-NH

    "엔씨, 댓글러는 20대·게이머는 40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26일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0% 높은 33만원으로 상향했다. 신작 성과와 지적재산(IP)의 영향력이 부각된 데 이어 자사주 소각 호재까지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댓글은 20대가 달지만, 게임은 돈 있는 40대가 한다"며 "지난해 11월 '아이온2'에 이어 이달 7일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에서 양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따른 보유 자사주 9. 9% 소각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PC게임 '리니지1' 초기버전을 새로 구현, 2000년대 초반 리니지1을 즐겼던 현재 40~50대 유저를 겨냥한 스핀오프 게임이다. 안 연구원은 "월정액 2만9700원 외 확률형 아이템을 추가하면서 일부 유저 악평이 쏟아졌지만, 게임 트래픽이 PC방 전체 사용시간 점유율 9. 01%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출시 이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초기 일매출 40억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26.02.26 08:55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안정적 출발…목표가 11%↑-한투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안정적 출발…목표가 11%↑-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7% 상향한 31만원으로 제시했다.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안정적인 초기 성과를 거둬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프리 오픈을 시작으로 리니지 클래식이 무난하게 시장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출시 후 최대 동시접속자 25만명을 기록했고, 누적 매출액도 2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시 초기 자동사냥 도입 여부와 일부 소모성 재화 판매 등에 대한 유저 반발과 같은 노이즈가 존재했다"며 "결론적으론 과금 유도가 심하지 않고, 초반 난이도가 높은 리니지 클래식 특성상 재화 판매가 반발보다는 적당한 가격에 이뤄지고 초기 육성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큰 이슈 없이 자리를 잡았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동시접속 규모를 감안할 때 리니지 클래식의 월활성사용자(MAU)는 무난하게 당사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는 40만~50만명 수준으로 전망하고, 월 이용자평균매출(ARPU) 또한 소모성 아이템 판매로 인해 월정액 2만9700원보다는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6.02.20 08:36
  • 엔씨소프트, 非 MMORPG 성과 증명할 때-메리츠

    엔씨소프트, 非 MMORPG 성과 증명할 때-메리츠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시장 기대치에는 못 미치는 성적을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말 출시한 아이온2 성과가 어느정도 확인됐지만,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외 분야에서의 성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9일 리포트에서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Hold(중립)을 유지하고 적정 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18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지난 8일 종가는 22만7000원이다. 목표가를 올려잡았지만, 여전히 현재가보다는 낮다. 이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조정 근거에 대해 "적자 구조로 BPS(주당순자산가치)를 활용했으나, 이익이 정상화된 점을 감안해 2026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기존 밸류에이션(PER(주가수익비율) 17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4분기 엔씨소프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8% 증가한 4289억원,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1.09 08:40
  • 엔씨소프트, 신작 모멘텀 소멸 구간…목표가 6.25% 하향-NH

    엔씨소프트, 신작 모멘텀 소멸 구간…목표가 6.25% 하향-NH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리포트에서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32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한다"며 "아이온2의 성과는 좋지만, 신작 모멘텀은 소멸되는 구간이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3% 감소한 392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5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아이온2 매출 반영에도 불구하고 멤버십 관련 매출의 이연으로 일부 매출이 1월에 인식될 뿐만 아니라, 신작 출시와 지스타 참가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 대비 222. 4% 증가한 516억원으로 크게 발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264억원에 못 미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온2 성공적 론칭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도 반영돼 인건비도 전분기 대비 5. 9% 증가한 2112억원이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가 내년부터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5.12.30 08:48
  •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2025.12.09 08:51
  • 엔씨, 아이온2 안착·자체결제 긍정적…목표가 6.7%↑-NH

    엔씨, 아이온2 안착·자체결제 긍정적…목표가 6.7%↑-NH

    NH투자증권이 28일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 7% 높은 32만원으로 상향했다. 신작 '아이온2'의 성과가 안정적이고, 게임 전반의 결제 수수료를 절약해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의 성과가 초기 우려와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이달부터 시작된 '리니지M'·'리니지2M'·'리니지W' 등 기존 게임에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지급수수료를 1121억원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아이온2 출시 일주일간 주요 기록을 공개, 캐릭터 252만7698개가 생성된 가운데 멤버십 구매계정이 27만5867개, 외형구매 캐릭터가 55만6433개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일일활성이용자(DAU)가 출시 초기 150만명을 넘겼고, PC환경에서 90% 이상의 결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전날 기준 구글 앱스토어 매출순위는 아이온2 6위, 리니지M 12위, 리니지2M 37위다.

    2025.11.28 08:38
  • 엔씨 급락, 아이온2 매출지표 'PC 미반영' 기인했을 것 -유안타

    엔씨 급락, 아이온2 매출지표 'PC 미반영' 기인했을 것 -유안타

    유안타증권이 '아이온2' 출시 직후 발생한 엔씨소프트 주가 급락에 대해 멀티플랫폼 게임의 매출 발생경로 특성이 매도세를 자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일 오전 보고서에서 "급락의 실제 이유는 출시 초반 기대보다 많이 낮았던 앱스토어 모바일 매출 순위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통상 대작 게임은 출시 첫날이어도 상위권에 랭크되는데, 아이온2는 출시일 오전 내내 23위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PC게임에서의 아이온2 결제가 많아 PC에서 결제된 부분이 앱스토어 모바일 매출 산정에서 빠지기 때문이지, 실제 매출이 시장의 기대보다 낮아서는 아니라는 의견"이라며 "실제로 '리니지M'의 경우 지난 2일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지만, 12일 PC결제를 시작해 지난 19일 매출 12위를 기록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온2의 현재(20일)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5위이며 PC결제를 포함하는 경우 실제 1~2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2025.11.20 11:53
  • 아이온2, 실패로 보긴 일러…엔씨소프트 '매수' 유지-NH

    아이온2, 실패로 보긴 일러…엔씨소프트 '매수' 유지-NH

    NH투자증권이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0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아이온2' 출시 직후 빚어진 주가 급락은 모멘텀 소멸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분석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가 19일 오후 5시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7위(한국)·22위(대만)를 기록했다. 아직 실패를 언급하긴 이른 시기"라며 "출시 이틀 정도가 지나면서 구글플레이 매출순위에 반영될 예정인데, 만약 상위권을 기록할 경우 현재의 우려는 사라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이온2의 과금체계는 멤버십 4만9500원과 데바패스 2500큐나(약 5만3750원)로 이뤄졌다. 스킨 관련 커스터마이징 제품은 1만9900~4만9000원대다. 안 연구원은 "월활성사용자(MAU) 150만명, 구매사용자(Paying User) 25%를 가정할 경우 월 387억~570억원(일평균 13억~19억원)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매출액을 4분기 일평균 25억원(국내 18억원·대만 7억원), 내년 연간

    2025.11.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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