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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렉스

040160 코스닥 IT서비스
26.04.17 장마감

17,000

2,340 (15.96%)

전일 14,660
고가 17,080
저가 14,700
시가 14,700
52주 최고 17,080
52주 최저 2,625
시가총액(억) 2,049
거래량(주) 202,039
거래대금(백만) 3,258
  • 누리플렉스 소액주주 소송전..."주총 전 자사주 지분 교환 부당"

    누리플렉스 소액주주 소송전..."주총 전 자사주 지분 교환 부당"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솔루션 기업 누리플렉스의 소액주주들이 회사 측이 보유 중인 자사주 일부를 국영지앤엠의 자사주 또는 주식과 교환하기로 한 것이 부당하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전에 나섰다. 누리플렉스는 정기주총을 불과 한달여 남긴 지난 13일 자사주 24만1000주를 국영지앤엠에 넘기고 각자 보유한 자사주 또는 발행주식을 5% 범위로 교환하기로 했다. 이 계약을 두고 소액주주 측은 누리플렉스가 상법이 개정되기 전에 국영지앤엠에 자사주를 넘겨 소각을 회피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액주주연대의 대리인인 법무법인 창천은 누리플렉스가 국영지앤엠과 자기주식 교환 계약을 체결한 데 대해 무효확인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26가합4190)을 진행하기 위한 소장을 발송했다. 소송에 참여한 소액주주들의 지분율은 6. 53%에 이른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누리플렉스는 자사주를 한주당 6300원(15억1830만원어치)에 넘겼다. 해당 딜의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대신증권이 맡았다. 누리플렉스는 지분 매각 사유를 국영지앤엠과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회사의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6.03.05 17:36
  • '주가 방관' 논란 누리플렉스…소액주주들, 자사주 소각·감사 선임 요구

    '주가 방관' 논란 누리플렉스…소액주주들, 자사주 소각·감사 선임 요구

    누리플렉스(040160) 소액주주들이 주가 급락과 기업가치 저평가가 경영진의 무능·무책임에서 비롯됐다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소액주주들은 자사주 소각과 신임 감사 선임을 요구했고 회사가 관련 주주제안 안건을 3월 정기주주총회에 올리기로 하면서 표 대결이 예상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누리플렉스 소액주주연대는 이날 법무법인 창천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회사에 주주제안을 발송하는 등 주주권 행사에 착수했다. 소액주주연대는 상법 제363조의2에 따른 주주제안을 추진하는 한편 회계장부 열람 신청을 통해 자회사 거래와 회계처리 과정도 점검하겠다는 입장이다. 소액주주들은 주가가 반토막 났는데도 경영진이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소액주주연대 관계자는 "주가가 한때 1만3850원이었지만 최근 6300원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방배동 사옥 가치만 700억원에 육박하는데 시가총액은 그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액주주연대는 지난해 7월부터 내용증명으로 IR 재개와 주주환원 등을 요구했지만 회사로부터 뚜렷한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주장했다.

    2026.02.11 11:41
  • [머닝(Money-Ing)] 해저케이블도 탈중국 K전선주 다시 기회 왔나?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민재기 KB증권 프라임클럽 팀장 Q. 해저케이블도 탈중국… K전선주, 기회 왔나? - 2,000억 달러 투자펀드로 K원전 미국 진출 기대감 상승 - HVDC, AI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부상 - 한전, 1차 장기 배전계획 확정… 5년 간 10.2조 투자 - 한전 "동해안~동서울 HVDC 전구간 마을 합의" - HVDC(초고압 직류 송전), 초고압 직류 송전 방식 - 전력 관련주 세명전기 관심 Q. 민재기 팀장 관심주는? 민재기 팀장 관심주 : 누리플렉스 -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구축 사업 전문 기업 - 매출 비중 전력 IoT 80.5%· 스마트에너지 9.7%· 산업 IoT 9.9% - 목표가 5,620원 / 손절가 4,48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2025.08.12 13:57
  • 추가 수익 유혹 vs 차익 실현 욕구…증권·재생에너지·지주 '들썩'

    추가 수익 유혹 vs 차익 실현 욕구…증권·재생에너지·지주 '들썩'

    대선 사전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증권, 지주사 등 자금이 쏠렸다. 대선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정책이 힘을 받고 증시 부양책이 강화될 것이란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단기 급등에 대한 경계감도 일었다. 추가 상승을 노린 매수세와 단기 차익 실현에 나선 매도세 간 눈치 싸움 양상도 포착됐다. 30일 오전 10시35분 코스피시장에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날보다 7.49% 오른 4만3750원에 거래됐다.주가는 개장 직후 16.95% 급등한 4만7600원을 기록했다. SK이터닉스는 6% 대 오름세다. 대성파인텍은 5% 대 오름세고 누리플렉스와 에스에너지는 각각 3%, 2% 대 상승세다. 시장은 재생에너지주 강세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재생에너지 확대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본다. 이 후보는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을 신속하게 키워야 한다"며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을 예고한 바 있다. 지주사인 HS효성 주가도 10% 대 강세다. HS효성은 효성첨

    2025.05.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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