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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0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5.11 12:58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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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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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989
52주 최고 1,947
52주 최저 546
시가총액(억) 398
거래량(주) 264,125
거래대금(백만) 253
  •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 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건설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11. 86% 상승 중이다. 보합을 나타내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날 가격제한선(29. 92%)까지 올랐다. 동신건설, GS건설 등은 20%대 올랐고, DL이앤씨, 희림, 한미글로벌, 현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우원개발 등은 10%대 상승했다. 이어 한성크린텍은 9%대, 아이에스동서, KCC건설, 동부건설 등은 8%대 올랐다.

    2026.04.08 11:24
  •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에너지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미-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파괴된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부가 오는 5월까지 대체 물량을 확보한 상태지만, 에너지 수급을 위해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특히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로 투자자들이 모이는 모습이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48원(29. 95%) 오른 상한가 19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발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300원(26. 05%) 오른 18만5300원을 나타낸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HD현대그룹 내 태양광 계열사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장 중 한 때 18만8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밖에도 파루(15. 11%), 씨에스윈드(13. 71%), SK이터닉스(13. 45%), SNT에너지(13.

    2026.04.03 09:49
  • [광화문]정유주된 흥구석유, 방역주 파루의 데자뷔

    [광화문]정유주된 흥구석유, 방역주 파루의 데자뷔

    태양광사업을 하는 파루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어찌 된 영문인지 십수년째 방역관련 테마주로 꼽힌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MERS), 2020년 코로나19 창궐 때 어김없이 주가가 급등했다. 이 회사가 처음 방역관련주로 이름을 올린 것은 '손 세정제'와 해충퇴치제를 만든다는 이유에서였다. 이 회사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미미하지만, 시장에선 이미 방역테마주로 묶였다. 지난해 파루 매출액에서 손 세정제 등 위생환경 사업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2%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주로 한번 묶인 이후 바이러스가 확산할 때마다 손 세정제 수요가 폭발할 것이란 단순한 논리에 이 회사의 주가가 급등했다. 2009년 신종플루가 확산하던 시절 파루의 주가는 단기간에 10여배 올라 시가총액이 1500억원 정도로 커지기도 했다. 이후 2015년과 2020년에도 짧은 시간 주가가 급등하다 급락하는 패턴을 보였다. 본업인 태양광보다 부업인 손소독제가 부각되는 기이한 현상이 연달아 벌어진 것이다.

    2026.03.23 05:30
  • 원자력 웃고·태양광 울었다…美 에너지 정책에 희비 갈린 주가

    원자력 웃고·태양광 울었다…美 에너지 정책에 희비 갈린 주가

    원자력과 태양광 관련 주(株)가 미국의 에너지 정책에 따라 희비가 갈렸다. 미국은 원자력 산업 활성화 행정명령을 마련하는 등 원자력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반면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에 적용하던 세제 혜택은 줄였다. 23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원자력 대표 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대비 2550원(6.67%) 오른 4만8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원자력 관련 주들은 동반 급등했다. 에너토크는 상한가를 기록, 79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태웅(등락률 22.58%), 한신기계(19.45%), SNT에너지(18.63%)도 올랐다. 이날 원자력 주들이 강세를 보인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조만간 서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050년까지 미국의 원자력발전 용량을 지금의 네 배 수준인 400GW까지 늘리려는 조치를 담은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르면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이

    2025.05.24 04:29
  • 원전은 키우고, 태양광 세액공제는 줄이고…美 정책에 엇갈린 주가

    원전은 키우고, 태양광 세액공제는 줄이고…美 정책에 엇갈린 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에너지 관련 정책에 원자력과 태양광 주(株)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조만간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원자력 주는 동반 상승 중이다. 반대로 친환경 에너지 세제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면서 태양광 주는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58분 현재 한국거래소(KRX)에서 원자력 대표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대비 1500원(3.92%) 오른 3만9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원자력 관련 주들은 대부분 급등세다. 에너토크는 상한가를 기록, 7만960원에 거래 중이다. SNT에너지(등락률 17.87%), 수산인더스트리(17.73%), 우리기술(7.38%), 한신기계(14.68%), 태웅(12.57%) 등도 상승세다. 이날 원자력 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조만간 서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050년까지 미국의 원

    2025.05.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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