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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 바닥기던 게임주, 한중 관계 훈풍소식에 '벌떡'
역대급 불장에도 주가가 요지부동이던 게임주가 한중 관계회복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컴투스는 전일대비 1600원(5. 44%) 오른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과 전일 공시한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계획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게임주는 모처럼 전반적인 강세장을 펼쳤다. 네오리진은 전일대비 10. 73% 상승하며 게임업종 내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밖에 NHN(8. 92%), 네오위즈(5. 41%), 컴투스홀딩스(2. 33%), 넵튠(2. 12%), 네오위즈홀딩스(1. 95%), 한빛소프트(1. 62%), 데브시스터즈(1. 58%), 펄어비스(1. 33%), 더블유게임즈(0. 94%), 크래프톤(0. 81%), 엔씨소프트(0. 70%), 넷마블(0. 51%)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게임주는 호재를 맞았다. 한중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대중 관계 전면 복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판호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게임사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받을 경우 현지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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