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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575 코스피 전기전자
26.07.22 12:27 현재

6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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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63,000
고가 68,700
저가 64,800
시가 65,000
52주 최고 138,400
52주 최저 35,850
시가총액(억) 11,769
거래량(주) 82,380
거래대금(백만) 5,535
  • LG그룹주 장초반 강세…엔비디아 협력 재부각·저점 매수심리 자극

    LG그룹주 장초반 강세…엔비디아 협력 재부각·저점 매수심리 자극

    엔비디아와 피지컬AI(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분야 사업 협력 논의 소식에 따른 기대감이 재부각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저점을 잡기 위한 투자심리도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LG전자는 전일 대비 9000원(5. 20%) 오른 18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이틀째 강세다. 다만 지난 6월 2일 43만8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데 비해 반토막 수준으로 내린 상태다. 이밖에도 LG그룹내 상장 주식은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LG이노텍 7%대, LG씨엔에스와 LG디스플레이 4%대, LG전자우 3%대 등으로 각각 오르고 있다. LG그룹의 전자·CNS·이노텍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엔비디아와 협력을 위한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8일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등이 국내서 회동한 바 있다.

    2026.07.22 09:15
  •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엔비디아(NVIDIA)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인프라 기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말 한마디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전 세계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출렁이고, 각국 정부는 그의 일정표 한 줄을 놓고 외교 전략을 짜며 달려든다. CES 무대에서 그가 한국 기업 이름을 입에 올리느냐에 따라 코스피 지수 자체가 흔들렸고 "AI 투자는 아직 초기"라는 짧은 발언 하나가 뉴욕 증시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수백조원의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엔비디아에 있다. 그런데 전능해 보이는 엔비디아에게도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 있다. 바로 전기다. GPU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을 돌릴 전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2027년 선보일 차세대 AI 서버 랙(컴퓨터를 세로로 쌓아 가동하는 철제선반) 카이버(Kyber)는 하나의 랙에 무려 576개의 GPU칩을 욱여넣는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AI서버 랙 하나는 150kW의 전력을 필요로 한다. 반면 카이버는 무려 600kW다. 서울 웬만한 아파트 단지가 한꺼번에 쓰는 전력이 랙 하나에 쓰여야 한다.

    2026.03.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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