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도이치모터스

067990 코스닥 유통
26.06.17 장마감

4,325

15 (-0.35%)

전일 4,340
고가 4,370
저가 4,280
시가 4,340
52주 최고 5,820
52주 최저 3,995
시가총액(억) 1,262
거래량(주) 84,885
거래대금(백만) 366
  • 앗, 김건희 묻었네…도이치모터스 5%대 약세

    앗, 김건희 묻었네…도이치모터스 5%대 약세

    도이치모터스가 29일 장 초반 낙폭을 키웠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유죄 판결로 주가조작(시세조종) 사건이 재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약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도이치모터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5원(5. 04%) 내린 4995원에 거래됐다. 시가는 60원(1. 14%) 내린 5200원이다.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통일교발 금품수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명태균씨 주도 여론조사 부당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함께 김 여사 재판의 3대 쟁점으로 심리됐다. 전날 서울고법 형사합의15-2부(부장판사 신종오)는 김 여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시세조종·금품수수 혐의를 유죄, 여론조사 부당수수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며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실형과 벌금 5000만원, 2094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원심과 달리 김 여사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공범으로 봤다. 김 여사가 미필적으로 시세조종을 용인했지만, 공범으로는 볼 수 없다고 본 1심과 정반대 결론을 낸 것이다.

    2026.04.29 09:41
  •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특검 수사결과 발표 앞두고 8%대 급락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특검 수사결과 발표 앞두고 8%대 급락

    도이치모터스가 29일 장 초반 낙폭을 올해 최대 수준으로 넓혔다. '김건희 특검' 수사결과 발표가 임박한 데 따라 위험 회피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도이치모터스는 전일 대비 390원(8. 28%) 내린 4320원에 거래됐다.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선거 개입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김건희 특검)는 이날 오전 10시 특검팀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웨스트빌딩에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특검은 지난 8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정치브로커 명태균씨 공천개입 의혹 △통일교-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소환조사했고 의혹의 최정점인 김 여사를 구속했다. 전직 영부인이 수사를 받은 적은 있으나 구속까지 이어진 건 헌정사 최초다.

    2025.12.29 09:34
  • 윤석열 정부 최대 수혜국은 '캄보디아'…도이치모터스는 돈 벌었을까

    윤석열 정부 최대 수혜국은 '캄보디아'…도이치모터스는 돈 벌었을까

    캄보디아가 윤석열 정부 시기 한국 공적개발원조(ODA) 최대 수혜국으로 떠오르면서 현지 진출 한국 기업들이 거둔 실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캄보디아 ODA 사업에 대한 민간 청탁 의혹에 주목한 가운데 시장은 캄보디아에 투입된 공적 자금이 국내 기업의 수익으로 환수됐는지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 여사 특검으로 재조명된 상장사 도이치모터스가 캄보디아 사업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배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8일 도이치모터스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연결 기준)에 따르면 도이치파이낸셜(도이치모터스 자회사)이 2023년 9월 439만 달러(약 60억원)를 투자해 인수한 캄보디아 소액 금융회사 BAMC 파이낸스(지분율 99.49%)는 올해 1분기 2억3000만원의 영업손실을 입었다. 지난해 연간 11억3000만원의 영업적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도이치모터스는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이목이 쏠렸던 상장사

    2025.08.09 07: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